내양요약 :_ 험담에 귀를 기우리지 말라 , 가난한자를비웃지말라 ,
남이망하는걸 기뻐하지 말라 , 뇌물을 받지 말라 , 책망을 깨우쳐라 ,
대들지 말라 , 따지지 말라 , 화목하라
와닿는 구절 :_ 모욕을 갚지 안흔 것은 사랑을 구하는 것이지만 ,
지난 일을 자꾸 끄집어 내면 친구도 원수가 된다.
제가 부모님께 혼나면서 대들면 항상 나오는게 있어요 .
지난일을 서로 끄내는거죠 .
저는 저대로 부모님께선 부모님 나름 옛날얘기를 꺼내
서로가 잘났다고 자랑하는것도 아닌데
잘란것도 없으면서 , 서로의 장담점을 잘 알다보니
상대편의 단점을 나는 잘한다는식으로 옛날일을 들추고
서로 잘못한걸 들추고
서로 아픈상처만 들추었습니다 .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사이는 멀어지게 되고
저희집엔 화목 이란 단어는 아무리 찾아봐도 존재하지 않았어요 .
하루에 한번씩 이라도 싸우지 않으면 안될것처럼 서로를 잡아먹으려고
난리였고 서로를 위한 배려는 어디에도 없었어요 .
하지만 엄마께서 하나님을 만나시고
저와 가족 특히 저를 중심적으로 (--) 기도를 해주셨어요 .
또한 하나님께서 저희 엄마의 입술을 통해 책망을 주신거 같아요 .
<<요즘엔 잘들어요 !!
그덕분에 저는 하나님을 믿게 되었고
이젠 아빠와 동생을 위해 엄마와 제가 함께 기도를 하고 있어요 .
아아!! 이젠 부모님과 잘 싸우지 않아요 !!
책망을 열심히 듣거든요 (히히)
그리고 약간의 말다툼을 할때에도 옛날일을 들추는 일은
거의 사라진거 같아요
저희 가정에 변화를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