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교에는 지혜로운 사람과 지혜롭지 않은 사람을
비교해주고 지식과 지혜를 구별 해주셨다.
난 이때까지 지혜는 성실하고 부모님께 잘 효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번 설교 말씀으로 지혜로운 사람은
매우 달르다는 것을 알았다.
지혜로운 사람은 악을 멀리하고, 거짓말을 안하고, 명령을 존중하고,
충고를 잘 듣고, 정직하고 태도가 온전하다는 등...
나랑 정 반대이다는 것을 깨달았다.
난 내 자신을 미련한 자, 어리석은자, 거만한자에서 찾았다.
나는 게으르고, 교만해서 다툼을 초래하고,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고, 내 멋대로 행동한다.
이번 설교로 내 자신을 고쳐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