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책을 읽다가 말았다..
앞부분은 뭐 간증이라서 재밌었는데 뒷부분으로 가면서 큐티하는 방법이나 그런게 나와서 약간 지루해 보였다. 그래서 한 반쯤 읽었다. 그래도 읽어보니까 역시 김양재목사님은 큐티를 잘하시고 하는 방법도 설명되어었는데 나도 이렇게 열심히 큐티를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