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재 목사님이 맨 처음에 아닥삭스다 왕을 설명 하시면서 그시대의 아닥삭스다는 이시대의 탈레반과 같다고 하셨다.(그건 나도 공감이었다,)
1.기다림.
느혜미아가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 넉달동안 기도를 했다.
그렇게 기다리다 보면 하나님이 지혜를 주시고 우리는 세상왕을 향해(아무리 가까운 사이더라도) 질서있고,공손하며, 지혜있게 행동해야한다.
2.수색있는자.
느혜미아가 왕 앞에서 수색이 있었다.
다른때가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면서 남에게 보이는 근심이 있어야 한다.말씀,기도,그리고 믿음을 가지고 항상 두려움으로 담대하고 온유하고 솔직히고 당당하게 말해야 한다.
3.구원때문에
느혜미아가 왕 앞에서 만세수를 하옵소서 라고 했고 나의 열조의 묘실이라는 단어로 왕의 귀가 솔깃하게 했다.
만세수라는 것은 아부가 아니라 정말 중심으로 부터 나오는 말이다. 니 이런 지혜의 말한마디는 구워때문에 나오는 것이다.
4.철저한 준비.
왕이 무엇을 원하느냐고 물을때 느혜미아는 바로 대답할수 있었다.
구원을 생각하며 묵상하면 기회를 잡을수 있게 된다.
5.영적인 근심.
느혜미아는 늘 기도하면서 준비했고,고운말로 왕을 기쁘게 했다.
6.고운말.
느혜미아는 즐겨하시거든,이라는 단어로 왕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었다.
이것이 내 욕심인지,아님 하나님뜻인지도 알 수 있다.
7.통행권 요청.
느혜미아는 왕에게 통행권을 줘서 유다까지 통행 할 수 있도록 하게 했다.
만약 통행권이 없다면 가다가 죽을 수 도 있고,준비 없이는 갈수가 없는 곳 이었다.
8.구체적인 준비.
또 느혜미아는 왕의 삼림 감독 아삽에게 건축을 할 들보를 주게 하라고 부탁했다.
느혜미아는 왕의 삼림감독이 누군지 이미 다 조사를 해 놓고 있었고, 또 필요한 것이 뭔지를 다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왕이 물었을 때. 내 주제를 알고 (자동)겸손하게 자신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잘 말했기에 왕의 마음에 든 것이다.
9,10.느혜미아가 전보를 전했을때.
산발랏,도비야 라는 사람이 이스라엘 자손을 #55147;왕케 하는 사람이 왔다 함을 듣고 심히 근심 했다. 영혼구원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이렇게 느혜미아 같은 사람이 온다해도 근심을 하게 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