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냐행동이냐??
요약:술은 사람을 우쭐하고 거칠게하여 싸움을 하게함.
술을 좋아하는사람은 지혜롭지않다.지혜로운 자는 다툼을 피한다
미련한사람은 싸울때 조급하다.신실한 사람은 흠없는 삶을사는 사람이다
어떤사람이 잠자기를 좋아한다는 것은 그사람은 게으른사람.
12절:듣는귀와 보는눈은 모두 여호와께서 만드셨다
우리의 듣는귀와 보는 눈은 모두 여호와께서 만드셧다
나는 주님이 나의 듣는귀와 보는 눈을 만들어 주셧는데,
나는 하나님의 말씀만 듣는것이 아니고 또 하나님말씀만 보는것이 아니다
나는 세상적인 것들을 더 많이 듣고 어쩌면 그것에 더 큰비중을 두는 지도 모른다
나는 아침에 일어 나서 큐티를 보기전에 티비부터 켠다.티비가 큐티보다
먼저일 지도 모른다 나는 큐티를 먼저 할수 있도록 기도해야 겠다
13절:잠자기를 좋아하면 가난해진다.깨어 있ㅇ어라.그러면 쌓아 둘 양식이 생길것이다
나는 방학때 학교도 한번도 안가고,정말 늦게자고느께 일어 나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
그래서 맨날 2시에 자서 10시에 일어나곤한다 쫌 일찍일어낫다싶으면 다시잔다
정말 게을 러지고,나태해진 내삶을 주님께 반성하고,회개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