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늘 정말 힘든 하루 ㅠㅠ 한구절씩 적용이라;;ㅠㅠ
요약(핵심)-말과 행동을 일치하자~!!!!
2007년 8월 8일 수요일(한구절 한구절 내식대로 풀어서 적용했음.앞의 번호는 구절번호)
1.포도주,독주 에 빠지지 말것
-나는 포도주, 독주가 술이기에 육체적 쾌락과 죽음으로 해석을 했다.
나의 육체적 쾌락은 게으름이기에 오늘은 할일 빨리빨리 해서 미루지 않았다.맨날 모든 할일을 제쳐두고 뒹굴뒹굴하던 나이기에 정말 의미가 있는것!!!!ㅋㅋ정말 기쁘다하하!!
2. 왕 을 화나게 하지말것.그러면 생명을 잃는다
-잘못된 해석일지도 모르지만..나는 왕을 하나님이라해석을 해서.;;
하나님을 화나게 하지 말라고..;; 아닌가??ㅠㅠ 아무튼 그래서 오늘은 공부를 하기전에 안하던 기도를!!!!식사 전에도 기도를!!!ㅎㅎ 그리고...제자훈련 숙제를 한다!!^^이걸로 오늘 적용은 되지 않을까나..;;??무엇보다 엄마랑 안싸웠다^^오늘은^^우뤠히~~!!!
3.한발짝 뒤로 물러나 싸움을 피할것.
-나는 미련한 사람이지만 오늘만큼은!!싸우지 않게!!! 오늘 동생이 큐티캠프에서 돌아왔다^^덕분에 마찰도 없었고ㅋ 내가 집에있음 엄마 속 긁어놓을것 같아--;;독서실가서 공부를 했다 ㅎㅎ 그리고....무엇보다 독서실이 더 시원하니까ㅎㅎ 아예 나가 있었다.ㅎ
이건 적용이라고 하긴 뭣 하지만 그래도 엄마한테 대들지않고 얌전히 독서실간게 또 어디야 -- ㅎㅎ
4.게으르지말고 열심히 일할것.
-오늘은 강아지 똥을 치웠다.뭐 저번에도 치우긴 했지만 오늘은 바로 엄마말에 토 달지않고 순종!엄마께 칭찬 받았다~~역시 일(?)을 하니까 보람이..;;ㅎㅎ
그리고..지금 열심히 공부하지 않으면 나중에 거둘것이 없다.그러므로 열심히 공부는 해야겠는데..잘 되지 않는;; ㅠㅠ
5.명철한 사람이 되어 사람을의 속마음도 알아챌것.
-무슨 독심술도 아니고..솔직이 사람들의 속마음 이라는 거 내 추측이다. 사람의 마음에 세운 계획들은 깊은 물과 같지만 명철한 사람을 그것도 알아챈다. 여기서 사람의 마음에 세운 계획이란 은밀히 나쁜 생각,즉 너무 은밀해서 깊은 물과 같은 계획 아닐까??명철한 사람은 그 마음의 은밀한 계획까지도 알아챈다는...;; 아님말고--
아무튼...이것은 어떻게 적용해야할지 모르겠다..그래서 해석은 했지만 보류..
6.누가 감히 자기가 신실하다고 말하겠는가.
-정말 성경에 틀린 말 없다.ㅠㅠ 나도 가끔은 내가 신실하다고 자뻑 교만을 하곤 한다.그래도 혼자서만 그런 교만을 부리니까 망정이지 남한테 그런말 했으면 이미 맞아죽었을껄??ㅋㅋ 특히 전.도.사.님 --;; 아무튼 신실한 사람은 하나님만이 구별하실수 있는 것 같다.남이 봐서 아무리 독실하고 신실한 신자라고 해서 정말 그 속까지 신실할까??
오직 사람의 마음을 꿰뚫고 계신 하나님만이 가능하리라 ㅎㅎ나의 적용은 자만하지말것.
7.의인의 삶은 흠이 없고 그 후손은 복되다.
-나는 의인은 아니겠기에..;; 의인이 되도록 노력을 해야지 ㅎㅎ아무튼 얼마나 지혜로와야 흠없는 삶을 살까..??정말..가능하기는 할지..흠없이 사는 사람이 누가있어?--
하지만 김양재 목사님을 예로, 목사님께서 믿으시니까 시어머니께서도 더욱 열심히 믿으시고 목사님 아들딸도 하나님의 신실한 종 이다.역시...의인의 삶은 흠없고 후손은 복되는 구나 ㅎㅎ
8.하나님은 내죄를 한눈에 알아보신다.
-정말...내가 의도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내 죄를 보신다는 생각을 하면 부끄럽고 죄송해서 눈물이 나올때가 많다.어제도 어떤책을 보다가..눈물이ㅠㅠ
그런데 무섭지 않나??누군가 내 마음을 맑은 물 보듯이 뻔히 보고 그 행동까지 파악을 한다는 것이.그만큼 나는 하나님앞에서 부끄럼없이 살아야 한다..
오늘도 입으로 죄를 지었는데..회개한다.
9.마음이 깨끗하고 죄가 없는자는 없다. 오직 하나님이 주장가능
-절대 내가 주장할수가 없고 하나님만이 주장가능.ㅎㅎ 죄가 없는 자는 없다.인간의 본성이 원래 악하기에..;; 마음이 깨끗한자도 마음을 불보듯 환히 보시는 하나님만이 아신다. 절대절대 내 입으로 내가 죄가 없고 마음이 깨끗하다고 주장하지 말것.
10.공평해야 한다.
-좌로,우로 치우지지 말아야한다. 언제나 공평한 마음으로 남을 사랑해야 겠다.내가 아무리 불리하더라도 그것을 공평치 못하게 하면 않된다.
11. 아이 같은 행동과 믿음으로 깨끗함과 옳음을 나타내야 한다.
- 아이 같은 믿음..정말 내가 간절히 원하는 믿음이다.ㅠㅠ
무엇이든 말만하면 순진하게 짠!!하고 믿어버리는...하지만 내가 얼마나 교만하고 교활한지, 무조건 믿는 것이 아니라 소량의 의심이 생긴다.이런거 있음 않되는데..ㅠㅠ
그래서 오늘은 정말 아이 와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께 이런 의혹들 없애 주시고 무조건믿는 그런 믿음을 달라고 기도했다 ^^
12.보는눈, 듣는 귀 는 하나님께서 만드셨다.
-그러므로 언제나 옳은 말,지혜로운 말,하나님 말씀을 듣는 귀가 되어야 하며 좋은것,성경,큐티 말씀보는 눈이 되어야한다. 정말 악한것은 문자 그대로 보지도, 듣지도 말아야 한다.
13.게으름
,부지런 
-게으름..아까 위에서 얘기 했다만 속담도 일찍 나는 새가 벌레를 더 많이 잡는다고.. 일찍일어나 하나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 해야 겠다. 물론..오늘도 아침을 큐티로열었다 ^^
14.교만, 어리석지 말것.
-내가 사기전에는 욕하고 내가 사니까 자랑하는 그런 얼굴에 철판깔아놓은 사람은 되지 않아야겠다. 그야말로 이기적인것이다. 솔직히 나도 그러는데..ㅜㅜ
회개하고 고쳐야겠다.ㅜㅜ
15.지식을 말하는 입이 될것.
-지식,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선포하는 입이 되어야 겠다.언제나 좋은 말만~!!!!
동생에게도 성경지식을 알려줘도 되고 ㅎㅎ
아싸~!!적용끝!!이 내용들이 다 내 큐티책에 적혀있다는;; 아 힘들어ㅠㅠ
어제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라는 책을 읽었는데....어제 뭐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예수님과 함께 저녁식사를 한 사람이 꼭 내 모습같아서..부끄럽고 죄송했다.
어제 이 구절 읽고 그만 울어버렸다는....별거 아닌것 같지만 죄책감 느끼고 그러면 눈물나온다ㅠㅠ
예수님- 하나 물어보죠.사라가 일곱 살때 어떤 잘못을 저질렀다면 그 벌로 접시를 몇개나 씻어야 다시 아빠의 품에 안길수 있을까요? (여기서 사라는 주인공의 딸이다.)
주인공- 하나도 씻지 않아도 됩니다.
예수님- 그럼 사라는 학교에서 A를 몇 개나 받아야 하나요??
주인공- 그런 질문이 어딨습니가?그 아인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 딸이니까.
예수님- 바로 그겁니다.
나는 고개를 숙인채 샐러드를 맛보았다. 나는 그의 다음 말을 기다리고 있었다.
에수님- 당신이 사라를 사랑하는 만큼 하나님도 당신을 사랑한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본문 내용중....
볼지어다.내가 문 밖에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요한계시록 3장 20 절
정말 소중한 책이다ㅠㅠ 신앙이 흔들리고 예수님에 대한 의혹이 생긴다면..한번쯤을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픈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