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눅눅 하다ㅠㅠ 끈적끈적~~정말..기분 나빠지는 날씨ㅜㅜ
요약-속이는것과 정직한것
2007년 8월9일 목요일
날씨 정말 장난아니게 눅눅하구나ㅠㅠ 이런..그래도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래도 견딜만했다 ㅎㅎ 적어도 더운건 아니니까 ㅎㅎ
첫번째 구절-일확천금은 결과적으로 복이 되지 아니한다.
아..이말씀 정말 나한테 직빵으로 쏘신 말씀이다.얼마전..그러니까 믿음이 별로 없어 돈때문에 걱정근심 하고 있을때 엄마한테 한말..정말..열심히 생각하고 한 말 치고는...한심하다는 말밖에 ㅎㅎ 엄마,우리..로또 긁어볼까?? 정말..내가 다시 들어도 한심하고나~~ 그 때 한 말에대해 오늘 하나님께서 답을 해주셨구만 ㅎㅎ 복이 되지 아니한다.
확실한 답이시군요 ㅎㅎ 그리고 지금 생각해보니까 이런 헛된 꿈만 꾸고있는 나한테 하나님께서 복권 당첨의 기회를 주실리가 없겠지 ㅎㅎ 돈도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거니까...ㅎㅎ 기도 열심히 해야지 ㅎㅎ 한때지만..그런 생각을 했다는 거 자체가 죄송하고 부끄럽다
ㅎㅎ
두번째 구절-조급하게 이것을 주님께 바치리라 고 서원하면,나중에 후회할 수 있다.
-맹세라는 단어의 의미 자체가 남이 믿지못해 그 앞에서 당당하게 말하는 것인데..
애초부터 신뢰가 없는 행동을 해서 맹세하는것 보다야 차라리 그런행동을 안해서 맹세할 필요조차 없는 사람이 되어라 뭐 그런 의미인것 같다ㅎ
흐흠..나도 맹세를 자주하는 편이긴 한데..ㅎㅎ 이 말씀보고 회개해야 겠다.
이로써 오늘의 적용도 끝났다 ㅎㅎ 왠지 처음할때보다 많이 허접해 진것 같다는..ㅎㅎ 예전에는 정말 빡빡 했는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