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QT
명령약속:깨어 있어라.그러면 쌓아 둘 양식이 생길 것이다.
경고:정확하지 않은 저울추나 되들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신다.
본:물건을 살때는 이것도 별로군요,저것도 별로군요 라고 하지만,산 다음에는 자기가 산 물건을 자랑한다.
적용
1절:건들기만해도 시비걸고 말만 걸어도 싸우는 나다.그래서 난 지혜가 부족한것 같다.
2절:우리집에 왕인 엄마는 잘못 건들면 절대 기세등등해질수 없다. 엄마의 말은 아빠의 변명에도 몇십개의 리플이 달린다.
3절:난 미련한자 같다 언제나 조급히 싸우려 들기만하고 매일 동생하고 싸우고 친구하고 싸워서 친구도 별로 없는 이유도 내가 미련하기 때문인것 같다.
4절:마찬가지로 나도 시험기간이 오면 제대로 공부가 안되어 성적이 개판으로 나온다.
5절:사람의 마음을 읽을줄 알면 누구와도 다툴일이 없었을텐데...(아쉽다)
6절:난 신실하지 않아서 말과행동으로 다 보여진다. 우리집에서도 난 신용이 떨어졌다(ㅠㅠ)
7절:난 흠이 많은 삶을 살았다. 그래서 내 후손들이 복없을까 걱정된다.
8절:여기서 판사는 우리집에서 엄마인것 같다. 엄마는 보지도 않고도 누가 죄인인지 다 알면서 어쩔땐 일부러 넘어간다.
9절:마음이 깨끗하고 정결한 자는 오직 주님뿐이다 그래서 주장할 사람은 없지만 한국에도 자기가 정결하다고 믿는자가 몇명 있을것 같다.
10절:내 동생은 언제나 정확하다 특히 먹는것에는 공정하게 나눈다.(;;)
11절:내 말과행동은 늘 내 이익만 위하고 그 위기만 모면하기위해 이기적인 행동을 많이하여 난 언제나 더럽고 나쁘다.
12절:하나님이 만들어주신 내귀와 눈을 일꾼으로 쓰이게 자꾸자꾸 써야하는데 귀찮다고 싫다고 안쓰는 내가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만 하고 행동은 안된다.
13절:난 잠자는것을 너무 좋아한다.내 블랙리스트 습관중 하나이다. 자면 얻는게 없다
그냥 편히 쉴뿐.깨어있어야 더 알고 더 배우는데 난 왜 그걸 알면서도 자꾸 졸리는지 모르겠다.
14절:난 아닌것 같다. 난 대충대충 넘어가는 성격이라 잡히는대로 하고 내 물건은 새물건일때나 내가 갖고싶었던것이 내게 넘겨지면 자랑하고 싶어한다.
15절:지식을 말하는 입은 보물이지만 일상생활에 쓰는말 70%가 욕이다. 내 입은 더럽고 추한 입이다 그리고 요즘들어 존대말이 줄어들고 반말을 사용하기 시작했다.나도 모르게 쓰게 #46124;다.바낭기가 나오기 시작한것이다.
참 수요일 큐티만 해도 나를 더 알게 되어 좋지만 나에대해 좋은점이 없다는게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