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안되는 사람들에게 허락을 받아내는 방법
1. 모든 문제를 영적인 근심으로 바꿔야한다.
남의 일로 여기면 집을 허는 자와 같다
영적인 문제로 바꾸면 기다리는 지혜를 주신다
어떤 인격에 순종하라는 것이 아니라 어떤 역할에 순종하라는 것
아닥사스다왕의 질서에 순종해야 하니까 기다리기가 쉬워짐
내가 영적 근심을 위해서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온유한 마음을 주심
다음으로 미루지 말고 오늘 사랑을 표시하고, 용서를 구해야 한다.
내가 아무리 시간이 많아도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한다.
2. 기도하면서도 철저하게 준비를 해야한다.
준비를 하지 않으면 왕이 허락 할 수가 없다
사람을 살리는 영의 기쁨이 최고
날마다 삶에서 한걸음 한걸음 준비하는 것이 철저한 준비
우리에게도 구체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하나님께 구하기만 하고 준비(기도, 큐티, 말씀보는 것등)를 하지 않고 있으면
구하는 걸 얻지 못한다.
한결같은 태도가 중요하고 화를 낼 수 있는 타당성이 있어야한다.
구원의 관점은 늘 이타적인 관점이여야 하고, 영적인 관점은 언제나
자기 주제를 아는 관점이여야 한다.
3. 시기마다 왕이 또 있다.
자신에게 왕이 있어야한다. (자신의 윗사람으로서)
영적인 근심으로 영혼구원에 대한 관심이 없이는 아무것도 안된다.
느낀점-
어른부 말씀은 항상 어려운 것 같다 ㅜㅜ
어쨌든 내가 말씀을 들으면서 느낀건 난 항상 바라기만 하고,
준비는 안하는 사람이라는 것-;
작심삼일이라는데, 난 작심일일이다 -_-;
하루는 정말 열심히 한다. 그리고 자고 일어나면 땡이다.
내가 뭘 했는지조차 모르겠다; 이건 뭐 내일의 태양이 있으니 괜찮아도 아니고..
내가 아무리 기도해도 정작 내 자신이 준비가 하나도 안되있는데..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들어주고 싶어도 들어줄 수 없을지도 모른다.
물론 세상적인 준비도 조금은 필요하겠지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건
좀 더 하나님적인 사람이 되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난 주일이 아닌 날엔 생활이 흐트러지고 나태해진다.
숙제도 만날 미루다가 끝에 가서 다 올리고.. -_-;
솔직히 큐티도 밀린다 ㄱ-ㄱ-ㄱ-ㄱ-; 정말 이러면 안되는데;;;
세상적으로 준비가 다 됐다 한들, 이렇게 엉망진창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좀 더 수행(?)하라고 몇년 묵혀놓으실 것 같다
주일만 지나면 너무나 나태해지는 나를 잘 알기에,
솔직히 월요일부터가 무섭기도 하다. 내가 계획해 놨던걸 내가 망치다니-;
큰것부터가 아니라 작은 것부터. 큐티부터라도 차근차근 밀리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언젠가 나에게 기회를 주실 때
준비부족으로 그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준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