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난은....
사실은 고난이 뭔지 잘 모르겠다.
그리고 아직은 고난이라고 할만한것도 없는것같다.
혹시라도 나중에 고난이 생겨을때
지혜롭게 행동할수있도록 제자훈련 열심히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