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왕의허락
1.영적인 근심으로 바꾼다.
-기다리는 기회를 주심
-역할에 순종해야함
-남에게 보이는 근심이 있어야한다
-죄, 성숙, 교회를 위한 근심이 있다.
-하나님은 내마음을 쥐고 계신다.
-온유 솔직 용기가 생김
2.기도하면서 철저히 준비함
-하나님과 관계를 잘맺으면 사람과의 관계를 잘맺음
-뭐든 구체적으로 준비
**느낀점
-목사님 말씀중 뭐든 구체적으로 준비하라고 하셨다. 하지만 나는 항상
어떤 사건이 닥쳐야 그때 해결한다. 그 점에서 헉 하고는 너무 찔렸다;;
앞으로 어떤 사건이 주어지면 미리미리 준비하여야 겠다.
**적용
뭐든 구체적으로 준비하시라고 하였는데, 들으며 이런생각이 떠올랐다.
수련회!! 아 우리들교회에서 처음으로 가는 수련회인데;;기도하며 준비하여야하는데!!
솔직히 말하면 엄마 아빠가 매일 기도하라고 했는데도 기도도 안하고......
내가 실천 안하는 것만 말씀에 나오니깐 너무 찔렸고 지금부터라도 기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것을 느꼈다.;;
**8월9일목요일
19.수다쟁이는 비밀을 누설하니 피하여라
우리반에 따돌림을 당하는 친구가 있다. 그친구가 애들과 친했을때 애들이 그 애한테 다른 애들에 대해 말하면 그 친구는 들은대로 피해자에게 가서 그대로 말한다. 그러면 피해자와 말한애가 다투게 되고, 다투었다가 화해하고 나면 지금 따돌림 당하는 애에 관해 욕을 하게 된다. 휴;; 나도 내 친구한테 조심스럽게 말할 거리는 피하기는 하는데 애들한테 말하고 나면 왠지 불안하다 그 애가 다른애들한테 말할까봐.....이말씀을 읽으며 지금 시기에 친구를 잘사귀어야 한다는데 친구를 잘 사귀어야 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ㅠㅠ
**8월10일금요일
9.옥상 한 구석에 사는 것이, 다투는 여인과 함께 집에 사는 것보다 낫다.
내 친한 친구중 한명이 며칠전에 나한테 이런얘기를 해주었다.
요즘 집에 부모님이랑 같이 살기싫다고 맨날 엄마랑 아빠가 싸우고
엄마가 미워 죽겠다고 엄마 보기싫다고
이렇게 말했는데 막 울고 싶다고도 했다
그친구가 너무 안쓰러웠다. 또 나도 가끔 엄마와 다툴땐 나도 집나가서 친구네 집에서 지내고 싶을때가 있는데 그친구의 마음이 공감되었다. 아마 금요일 말씀이
이친구의 말씀이 아닌가 싶다;;
방학숙제때문에 또 한거번에 올리게 #46124;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