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때문에 속 많이 상하고 마음도 많이 아팠었지?
맨날 편지쓰라하면 형식적인 것 밖에 안썼는데
편지지에 안쓰고 이렇게 혼자 쓰니깐 더 편한것 같다
엄마 저번주 토요일에 그 일 때문에 많이
속상하고 많이 울었지? 미안해 엄마
나도 그날 많이 반성하고 회계 했어
엄마 새로 시작한 일은 교육받느라힘들지?
힘내고 화이팅이야
항상 뒤에는 엄마를 응원하는 우리 가족 준수랑 나랑 아빠가
있다는걸 잊지말구!
엄마아빠가 나는 참 자랑스럽다?
그리고 난 정말 행복한 환경 속에서 자란 것같아
그래서 얼마나 고마운건줄 모르고 복에 겨워서 내가
삐뚤어졌었나봐 그치만 이젠 아니야
맨날 내가 믿지못하게 일을 벌려놓고 엄마가 확인하려하면
괜히 나 믿지못하냐고 그러면서 오히려 내가
혈기부린적도 많았지? 정말 죄송해엄마♥♥♥♥♥♥
제자훈련 10주 동안 하나님이랑 더 가까워지고 엄마아빠한테
잘하는 딸 될께^^
그리고 이젠 더이상 방황하는 것도 안하고 무슨 고민이있거나하면
무조건 내 첫번째 1호 진솔한친구인 엄마한테 다 ~~~털어놓을께
엄마 엄마 딸이 엄마를 얼마나 많이 사랑하는지알지?^^
우리 이쁘고 사랑스러운 엄마~~~~~~~~?이쁜딸이
하늘만큼 땅만큼아니 우주만큼 지구내핵만큼사랑해~~~!♥0♥
알라뷰~~~~~~~~~~!!!
PS.아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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