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_ 타인을 위해 보증을 서주는 사람이 되라 , 속이지 말아라 , 조언을 들어라 ,
타인의 비밀을 말하지 말라 , 여호와를 기다려라 , 조급하지 말라 ,
사랑과 신실함이 마음에 가득하도록 하라 .
#와닿는구절 ::_ 내가 이 모욕을 갚으리라 고 말하지 말고 , 여호화를 기다려라 .
그러면 그분이 너를 구원해 주실것이다 .
여기서 너를 구원해 주실것이다 . 라고 하셨는데 나는 이게 무엇을 뜻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그 구원이 그사람을 용서해 주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왜냐하면 내가 그랬기 때문이다
난 중학교 2학년때 사귄 남자친구는 나를 배반하고 (?) 버리고 (?) 여튼 이러고
나와 무지 친한 친구랑 바람이 났다 .
나는 그 오빠가 무지무지 싫었다 . 그리고 복수한다고 한창 발악할때에 부모님께서
나를 잡아 주셨다 . 그리고 엄마께선 하나님께 기도하고 회개하면 나를 구원해 주실꺼라 하셨다 .
나는 그래서 복수를 하려다가 말았고 열심히 그사람을 이해하려고 애썼다 .
그러던 어느날 난 내가 나에게 아무말도 안한 그사람을 이해하고 그사람을 용서 할수 있게
되었다 . 난 이게 구원이라구 생각한다 .
왜냐하면 .. 내가 그사람에게 복수따위 같은 세상적인 방법으로 그사람에게 용서를 받으려고
애쓰지 않아도 , 구지 듣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그사람을 용서할수 있게해주시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