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살아나는 큐티(25일 피일차일 회피전:어느때까지 지체하겠느냐)
이부분을 읽고 게으름에 대해서 많이 알게된거같다.
나도 육적으로나 영적으로 게으름이 무척 많은편인데 집에 게으른 사람
한 사람이 있으면 집안에 불화가 생긴다는 말에 정말 공감한다
엄마가 심부름 한번 시키면 귀찮아서 5분은 지체하다가,아빠가 얼른 갔다오라고
큰소리가 나고 나는 그 심부름을 동생한테 넘기고 동생은 나한테
왜 시키냐고 하면서 싸우고,,,,,,,,,,,,
정말 이부분에서 게으른 사람에 대해 나열한게 나와 아주 많이 일치했다
만사가 귀찮아 공상만하고,행동은 하지않고,잠을 좋아하고,핑계가 끊임없고,미리 계획세울줄 모르고,불로소득좋아하고,교만하고..여기서 이런 사람일수록 마약,노름의 유혹에 쉽게 빠진다고 되어있는게 정말 뜨끔한다. 현재 나는 tv라는 바보상자 속에 갇혀서
빠져나올수 없다. 하루빨리 육적 영적으로 부지런한 사람이 되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