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19절 수다쟁이는 비밀을 누설하니 피하여라
느낀점적용:나는 1학년때 어떤 애를 아주 싫어했다. 게는 나랑 1학년#46440;부터 같은학교에 다닌 애엿고, 그 학교는 기독교 학교였다. 아침마다 큐티를 하고 말씀으로 가르치는 학교였다. 그러게 같은학교를 나온애와 같은반,,처음부터 별로 친한 사이는 아니었지만,그래도 어느정도 알고 지내는 사이였기 때문에 학기 초에 꾀 친하게 지내게 되었다.근데,어느날은 다른 친구가 생겨서 ,, 그 다른애 한테 간것이다. 약간의 배신감을 느꼈지만,, 교우관계가 좋았던나는 다른애들과도 쉽게 친해지게 되었다. 심지어는 노는 애들과도 친한 친구사이로 지내고 있었다. 그러던중 그 아이는 다시 나한테 오면서 다시 친구하자는 것이었다. 처음엔 그냥 쉽게 넘어갔다. 금방 다시 친해졌고, 매일 집에 같이 갔다. 근런데 게가 또 다른 애들과 놀겠다며 가버렷다. 그렇게 5~6번을 반복하다보니..정말 내가 바보가 된듯 했다. 나랑 쫌만 친해졌다 싶으면 막 말하고 상처주는 말만 하고, 자꾸만 내 꿈을 짖누르려고 했다. 나는 그런게 너무도 싫었다. 나도 그렇게 싫어하던 찬라에~그 애를 싫어하는 애들이 40명 중에 35명쯤 되었다. 남자애들까지 모두,,그애는 눈이 엄청 이뻣다. 그래서 학기 초에 인기도 많았는데,,성격때문에,,그리고 말하는 태도에 싸가지까지..정말 너무 싫어서 어떤 애와 같이 장난으로 그애 컵을 변기통에 빠뜨렸다. 그리고 비밀은 꼭 지키자며 헤어졌다. 그다음날~그 애는 난데없이 그 컵으로 나에게 물을 마시게 했다. 나는 씻어놨고,만약 씻어놓지 않았다면 내가 당할 뻔했다. 그리고나서 나는 사실대로 말했지만..절대 믿지 않았다, 그리고 비밀을 지키기로 한 친구는 내가 했다고 다 말해버렸고 나는 혼자서 다 뒤집어쓰게 되었다. 너무 억울했고,진짜 비참했다. 이렇게 해서 나는 1학년 말에 왕따가 되었다. 물론 같이 노는 애들은 있었지만..그전에 나와 놀았던 애들에게,,말이다. 집에서는 비밀로 하려다가 어쩔수 없이 엄마한테 말하게 되었고,,울면서 회개하며 큐티 라는걸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큐티를 하면서 나는 내 죄를 보게 #46124;고, 더이상 학교 생활이 힘들지 않았다. 나는 몇번씩이나 미안하다고 편지를 #50043;고,,컵도 하나 새로 사줬다. 어느날은 내가 쓴 편지가 책상에 찢어져 있기도 했고 받자마자 쓰레기통에 버리는 장면도 몇번 봤지만, 그래도 나는 내 죄만 봤기에 다 참을 수 있었다. 그러던중 담임선생님의 도움으로 그 친구들과 모두 화해를 할 수 있었고,,다시 2학년에 새롭게 들어갈수 있었다.
나는 수다쟁이와 나쁜 마음으로 비밀을 말했고, 결국 그것이 다 들통나게 되었다. 모두 내 잘못이었고, 다시는 그런일이 없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