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효오
예영이처럼 할께요 근데 와닿는 구절도 같네요,.
19.수다쟁이는 비밀을 누설하니 피하여라.
초등학교때 친한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가정문제가 있었어요 그걸 어렵게 저한테 말했는데
단짝친구와 수다를 떨다가 제 친구도 가정문제가 있는 그 친구와 친하니까
알아야 할것같아서 그걸 다 말했죠
물론 이 말은 비밀이야!
하면서요 근데 그 가정문제가 있는 친구(a로 할께요)가 제 단짝친구(b로 할께요)한테 가정문제를 말하니까
제 b가 어! 그말 영은이가 해줬는데
이랬나봐요 , 그래서 a친구가 화가나서 저랑 싸웠는데 그때는 제 잘못을 늬우치지못하고 어차피 말해줄껀데 미리 말해주면 어떠냐고 그리고 비밀이라고도 했다고 하면서
막 싸웠는데 지금도 사이가 별로 않좋구요, 만나지도 못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참 돌머리였던것 같아요
그 일이 있고 나서는 제가 비밀이야기는 입밖으로 꺼내지도 않습니다.
친구들이 저를 피하는건 좀 그러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