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절 내가 이 모욕을 갚으리라 고 말하지 말고, 여호와를 기다려라. 그러면 그분이 너를 구원해 주실 것이다.
- 나는 생긴거와 다르게 소심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친구들과 싸우면 그 일을 잊지를 못한다. 몇년전에 친구와 싸운 일도 아직 생생히 기억난다. 싸울 때 마다 그 애에게 복수하겠다며 속으로 이를 가는데 이 구절을 보니 반성하게 된다. 내 잘못은 생각도 안해보고 무조건 그 애에게 복수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그 애를 볼 때마다 상처 주려 안달하는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다. 이제 그 일들은 잊고 내 마음속의 앙심을 버려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