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주를 마시면 우쭐해지고, 독주를 마시면 싸움질을 한다. 이것들에 빠진 자는 지혜가 없다.
- 난 항상 문제를 풀어 답을 맞추고 나면 우쭐해서 다른 일에 소홀해 지곤한다.
앞으로는 문제를 풀어 맞춰 낸것에만 우쭐해 하지 않고 좀 더 깊이 생각해
다른 문제도 풀어보려 해야 겠다.
왕의 진노는 사자의 부르짖음과 같고, 왕을 화나게 하면 생명을 잃는다.
- 나의 왕(부모님)은 나에게 잘 화를 내시지 않는다.
기껏해야 밥 제때 좀 먹고 다녀라, 책상 좀 치워라 정도?
다툼을 피하는 것은 영예로운 일이나, 미련한 자는 조급히 싸우려 든다.
- 일상생활에서 늘 그렇게 생활하는 것 같다. 내가 조금만 참으면 되는데
별일도 아닌일에 트집을 잡아 싸움을 만드려고 한다.
이제는 조금 더 참을 줄 아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 겠다.
게으른 사람은 농사철에 쟁기질을 안하니, 추수 때에 거두려고 해도 거둘 것이 없다.
- 저번 중간고사 때 점수가 10점 가까이가 떨어졌다. 평소에 잘 즐기지도 않던 게임에
시험기간에 빠져버려 공부를 완전히 소홀히 해버린 것이다. 그 결과 평상시 점수보다
한참 낮은 점수를 받게 되버렸다.
사람의 마음에 세운 계획들은 깊은 물과 같지만, 명철한 사람은 그것도 알아챈다.
- 난 아직 잘 모르겠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가 신실하다고 하지만, 누가 신실한 사람을 찾을 수 있을까?
- 난 신실한 사람도 잘 찾지 못하고 나 스스로도 신실하지 못하다. 힘들다는 핑계로
교회를 빠지고 숙제를 소홀히 하고....
의인은 흠 없는 삶을 살고, 그이 후손들은 복되다.
- 지금 나의 삶에는 많은 흠이 있지만 앞으로 남은 삶은 나의 후손들을 위해
흠 없이 살아가려 노력해야 겠다.
판사 자리에 앉은 왕은 죄인을 한눈에 알아본다.
- 죄 짓고는 못산다는 말이 이래서 나오나 보다. 사람이 거짓말을 하면 눈에 보이듯이 나는 거짓말을 할때면 항상 허둥지둥 말이 많아지고 호들갑스러워 진다.
나는 마음이 깨끗하다, 나는 정결하여 죄가 없다 고 주장할 사람이 있겠는가?
- 세상에 죄 한번 짓지 않고 산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나만 해도 많은 죄를 짓고 있다.
공부를 소홀히 하고 매일 언니와 다투고, 툭툭 기분 내키는 대로 말을 내#48183;고...
정확하지 않은 저울추나 되들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신다
- 하느님은 정확한 것을 좋아하신다. 나도 좀더 정확한 사람이 되야겠다.
아이일지라도 그 행동으로 자신들의 깨끗함과 옳음을 나타낸다.
- 사람의 행동은 자신의 깨끗함과 옳음을 보여준다. 나도 좀 더 행동에 신경써야 겠다.
듣는 귀와 보는 눈은 모두 여호와께서 만드셨다.
- 귀와 입은 내 맘대로 할 수 없다. 하느님이 원하시는 대로 사용해야 한다.
잠자기를 좋아하면 가난해진다. 깨어 있어라. 그러면 쌓아 둘 양식이 생길 것이다.
- 나는 잠자는 것을 좋아한다. 특히 방학 때 같은 경우에는 일찍 일어나야 9시
최대 1,2시까지는 잔다. 개학을 얼마 앞둔 지금 되돌아 보니 방학동안 잠을 자는 것을
제외하고는 한 일이 없는 것 같다.
물건을 살 때는 이것도 별로군요, 저것도 별로군요. 하고 하지만, 산 다음에는 자기가 산 물건을 자랑한다.
-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잘 가지 않는다;;
세상에는 금과 귀한 보석들이 많지만, 지식을 말하는 입이 가장 귀한 보물이다.
- 입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가장 귀한 보물이 되지만 내 입은 아직 가장 귀한 보물이 되지는 못한 것 같다. 난 가끔씩 기분내킨는 대로 말을 내뱉어 친구들과 싸울때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