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재 목사님이 이 글을 썼다고 지루할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오히려 첫 부분에서 소설 같은 목사님의 이야기를 말씀 해주실때
감동도 받고 흥미수럽게 읽어나갔다.
목사님이 겨우 성인이 되서 하나님을 깊게 믿게 되었을 때,
나도 내가 진정 하나님을 믿고 있는지 질문하게 되었다.
나는 교회에 다시 나오기 전,
믿음이 다 바닥나고 게으르게 되자 하나님을 잃은 듯 하였다.
하지만 다시 나와 설교 말씀을 듣고, 찬송을 하니까
예전에 못 느끼던 하나님의 따뜻함이 느끼는 것 같았다.
김양재 목사님은 첫 번째 이후 두번째와 세 번째 부분에서
큐티하는 방법봐 적용을 가르쳐 주셨다.
큐티 하는 걸 잘 못하는 나에게 딱! 필했다.
그래서 열심히 읽었고, 열심히 큐티를 열심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