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엄마 내가 요즘에 엄마한테 화내지???
엄마도 언니 대학 들어가는데 애쓰는데,
그 옆에서 엄마의 골칫거리가 되나깐 머리가 아프게해서
정말 죄송해요ㅠㅠ
제가 계속 엄마 걱정거리 만들어서 죄송해요.
이번 영어 학원도 그렇고,
저의 게으름 때문에 항상 걱정이시져? ㅠ^ㅠ
제가 그 원장님 한테 저의 강한 모습을 보여줘서
제가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엄마 제가 언제나 엄마 사랑하는 걸 아시져?
이제 불효녀가 하닌 효녀가 될게요~
엄마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