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 :다틈을 피하는 것은 영예로운 일이나, 미련한 자는 조급히 싸우려 든다.
적용 : 이말씀을읽고 나는 제일 먼저
동생가 내가 생각났다 . 나는 나의고난에서
가족관계에서 그랫듯이 나는 동생과
매일매일 싸운다. 그래서 이번주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아빠께서 우리가 너무 싸우서 훈련시킨다고 하시면서
지리산으로 데리고 가셨다 . 지리산에 가서 정상까지 오르려면
하루에 14시 간씩 걸어야 된다고 하시는데 정물 두려웠다 .
결국 지리산에 도착했지만 다행이도 비가많이와 입산금지가 되어
조금올라가고 내려올수밖게없었다 .
그런데 ,,,,, 아빠께서 우리 할머니댁을 들렸다가자고 하시는것이였다.
나는 좋다고 하였다 . 그런데 그곳에있는 산을 또가자고 하시는것이였다.
정말 짜증이났다. 그렇지만 안간다고 하면 아빠가 집에 갈동안 화낼것이 분명하여
나는 계룡산을 갔다 . 10시에 출발하였는데 12시에 정상에 도착하였다.
정말 힘들었다. 6키로짜리 가방을 들고 가니 더더욱 힘들었다.
이제 내려가기만 하니 정신차리고 내려가려고 하는데, 아무리 내려가도 올라간다는
느낌이 드는것이였다 . 그것은 아빠가 우리를 속이고 천왕봉 정상을 가시는거였다
정말 화가 났다 그래서 사진찍는데도 얼굴을 찡그리고 찍었다.
내가 화난것을 알고 아빠가 힘내라고 이왕 온거 기분좋게 가자고 하시는거였다 .
나는 다리가 아팠지만 5시가 되어 우리는 산을 내려왔다.
머리는 땀에 쩔어 기분도 정말 드러웠다 .
이렇게 우리는 계룡산을 내려오고 훈련을 끝냈다 .
그런데 변한것은 전혀없었다 . 내동생과 나는 집에 오자마자
토닥거리면서 싸워 결국 아빠께서 무릅꿇고 손들고있으라는 벌을 내리셨다.
나는 알고있었다 . 그렇게 훈련을 받는다 해도 우리를 서로 죽일듣이 싸운다는것을,,,
오늘 이말씀을 읽고 나는 조급히 싸우려 드니깐 미련한사람이라는것을 깨달고
앞으로는 영예로운 자가 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