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간직하기
요약: 지혜자는 자기의 말과 교훈을 마음에 잘 간직 한다.하난님을 의지하게 한다
먼저 주는 교훈은 가난하고 약한 사람을 압제하지 않는다,화를 잘 내는 사람과 사기면 안된다 그런사람과 사귀면 나도 모르게 그사람을 본받게 된다
다른사람을 보증을 서서는 안#46080;다,이세상에는 내모든것을 걸어도 신뢰할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조상이 세운밭 울타리를 함부로 옮기지 말아야 한다
조상에게 물려받은 땅은 하나님이 주신 땅이며 자기 맘대로 땅을 넓히려는 것을 옳지안다
적용:22절: 가난한 자를 힘없다고 이용하지 말고, 약한자를 성문에서 압제하지 마라
나는 이 말씀을 듣고 정말 회개를 많이 해야겟다고 정말 주님께 내죄를 회개해야 겟다고 생각햇다 난 교회를 나오지도 않을때 또 큐티를 하지도 않을때,중딩때이다
3년 동안 난 사람들을 마니 비웃고,지금 보면 이용해 먹은 사람도 많았고
또 친구가 아니 쫄병처럼 부려먹은 사람도 많았다
나는 가난한 자가 아닌,쫌 약해보이거나,반에서 왕따 가튼애들 아이들을 정말 이용하엿던 같다 난 중학교 때 쫌 만만해 보이는 친구들한테는 내가 하기 싫은 것들을 시키고,
친구가아니라 쫄병처럼 가지고 놀고, 많은 사람들앞에서 창피를 주고,나는 나와 내친구들과 기쁨을 위해 정말 큰죄를 지엇다 학교 수련회를 간날이엿다
매일 얕보면서 가지고 놀앗던 친구 랑 같은 반이 되었다
그래서 다른반아이들도 잇는데, 방에서 앞으로취침!뒤로 취침!해병대 식으로 훈련을
시키며 친구들이랑 웃었던게 생각 난다
정말 난 그때는 그런 행동들이 큰죄인지 몰랏다 ,정말 지금이라고 회개 해야겟다
그런일 이외에도 정신적으로 학교에 적응이 안되는 친구들이 잇으면,
남자아이들이 놀리면 옆에서 부축이거나, 정말 비웃었다
정말 죄가 많고, 정말 회개해야겠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고, 정말 한사람한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인줄 깨 닫고
이런 버릇이 없어#51275;다 정말 감사하다 나에게 이런 행동들이 없다고
생각햇는데,주님 말씀들으면서 묵상하니,정말 내 과거의 행동을 다시 볼수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