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때 올린다아
ㅎㅎㅎ
[적용하기]에서 내가 고쳐야 하는 부분이 무엇이냐고 물어봤다.
생각 해보면 많다. 나의 이 대드는 성질;;;
그런데 꼬옥 이 대드는 성질? 은 가족에서만 나타난다.
요즘에는 자제 하는 중이지만, 스트레스가 엄청 많이
쌓였던 저번주에는 엄청 심했었다.
언니가 고대 수시 1차 (? 맞나?), 토요일에 치기전 금요일 날
언니가 내가 계속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는게 짜증났던지
나보고 신경질을 냈다. 하지만, 언니의 사정을 모르고 나만
생각 했던 나는................................ 저질러 버렸다-_-;;
언니한테 소리를 버럭버럭 질렀고 대들었다. 언니도 얼마나
짜증났었으면 내 얼굴 앞 까지 와서 화를 버럭버럭 냈다...a
난 그래서 화가 난 상태로 내 방문을 쾅 닫고 방에 들어갔다.
하지만, 그 후에 생각해보면 그 대듣는 성질 때문에 언니 기분도
꾸리게 하고, 내 기분까지도 꾸리게 하였다.
또 엄마는 날 IET 라는 시험을 등록 해놓고, 그리고
그 시험을 데뷔하는 문제집까지도 비싼돈 주고 사셨다.
하지만 난 한장만 풀고 3주 동안 그 문제집을 거뜰어 보지도 않았다.
그런데 엄마는 나를 계속 지켜보았는지 그 3주 후 나한테
꾸중을 하셨다. 왜 문제집을 안 푸냐고,,, 솔직히 찔렸다.
나도 내가 풀어야 하는 걸 알았는데 또 귀찮아서 안 출었다.
그런데 엄마가 말하신 후 또 나의 이 대드는 성질 이 다시 등장한다.
엄마한테 왜 참견하냐고 화를 내고 또 내 방문을 쾅 닫고 방에 들어갔다.
엄마는 상처를 받았는지, 나랑 하루 종일 말을 안하셨다.
그래서 이 대드는 성질 좀 고쳤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