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 D-1 야호~~~>ㅁ<
요약:절제하기(항상 정도를 넘자 않도록 조절하며 제한해야 함)
2007년 8월 14일 화요일
영어학원을 그만뒀다.나 혼자 하겠다고 엄마와 계획을 세운다음 그만 둔 것.
앞으로 나 혼자서라도 열심히 해야지!!!!
첫번째 구절(13.14절)-아이에게 회초리를 아끼지 마라.매질한다고 죽지는 않는다.따끔하게 처벌해서 바로잡아야 아이가 올바르게 될 것이다.
-아..예전에 엄마가 나에게 하시던 말씀~~^^;; 잠언이었구나..실생활에 정말 도움이 되는 잠언....여기서 내게는 결코 좋은영향을 미치지못할 말이 나오군.;;
어쩐지 무서운..;;ㅎㅎ 실제 성경원본이 더 무섭다.;;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치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죽지 아니하리라.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 영혼을 음부에서 구원하리라 ....흠...채찍이라..;; 맞으면 죽지 않나??;; 아무튼 그만큼 고되고 심하게 꾸짖을 지라도 자식한테는 다 도움이 된다는 뜻일게다..;; 설마 자식을 채찍으로 때릴리라구...;;아니...김요셉목사님..가죽벨트로 맞으셨다지...;이런..ㅠㅠ 아무튼 채찍은 최악의 수단이고 그 전에 말을 들어야겠다.^^;;나도 부모님들이 자식을 때리는 것에 찬성한다.그게 가정폭력수준까지만 안가면 말이지.;;말을 안들으면...때려야지..;;이건 너무 매정한가??;; 아무튼..하나님께서도 때때로 우리를 채찍으로 훈계하신다.고난으로.하나님을 찾지 않으면 고난을 주심으로 다시 하나님을 찾게끔 하신다.나는 하나님의 채찍을 잘 맞고 있는가??흠....하나님을 찾기는 하나 정기적이지 못하다는게..;; 하여튼 이번 수련회가서는 정말 내 고난 내놓고 하나님을 많이 찾아야 겠다.
오늘은 짧게!!왜냐!!짐챙겨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