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혜미야 11장 ~20절
제목: 일어나 건축하자
느헤미야는 왕의 허락을 받고 예루살렘에 가서 성전을 지을 계획을 세우고 짓는
과정에서 침묵하고 탐색하며 때가 되어서는 말씀에 의거하여 성전을 지어가는 이야기
이다
첫쩨: 탐색을 해야 한다 1절에서 예루살렘에 도착하자 삼일 후에 작전을 세우고
기다린 것이다. 우리가 쓰는 시간은 생명이기에 지혜로 구하여 헛되이 쓰지 않아야한다
삼일이라는 시간은 인생에서는 짧게 보이지만 어떤일을 시작하면서 탐색하는 삼일이라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 신강을 하찮게 쓰는 것은 예수님을 하찬게 여기는 것이다
아무리 권력과 금은 보화가 잇는 솔로몬도 인생이 헛되고 횟되도다 라고 하엿다
그리스도 안에서만 참된것이 나오기 때문이다 참을 찾는 것은 예수님 안에서 창조적인 시간이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삼일 동안 계획을 짠후 탐색하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아니하고 잠잠히 기다렷다 질서를 지키기 위해 때가 되어도 말하지 않고 있었따
둘:도전해야 한다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이 훼파되었다고 세번이나 말햇다
한사람이 일어나 영적으로 애기를 하니 육적 성전이 무너졌지만 영적 성전이 세워 지는 것이다 영적인 일을 잘 모르면 수치를 당할 수 바께 없다
이럴 떼 느헤미야는 건축을 위해 간증으로 도전햇다 그러자 저들이 함께 일어났으며,
그리고 널 부려져 잇는 모든 사람들을 데리고 가치 간다,무형이 먼저 일어나야지 담을 곳이 필요해서 성전이 지어 지는 것이다 도전은 제자의 삶을 사는 것이다
영적 성전을 쌓지않아서 수치가 끊어지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모두 힘을 다하여
선한일을 같이 하는 것이다
셋:형통게하신다 도비야 산발랏이 비욱었지만 비웃음에 흔들리지 않고 성경말씀에 근거하여 오직 너희는 아무기업도 없고ㅡ 명록도 없다 하였다 영혼구원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의 말을 신경스지 말라 말씀대로 하엿기에 형통께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