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수요일 큐티~
경고:술이나 고기를 탐하는 자와 어울리지 마라.
명령:너를 낳은 아버지에게 순종하고, 네 어머니가 나이 들어도 무시하지 마라.
본:내 아들아, 내 말을 듣고 지혜를 얻어라.
15절:정말 지혜를 얻고 깨우치고 싶다.그러면 나도 좋고 주님도 좋으니깐.
16절:내 입은 이상하게도 욕을 스스로 배우고 이젠 툭하면 70%가 욕이다.쓰지 않으려고 노력해도 습관이 #46124;고 내 입은 너무 더러워졌다. 쓰면 안되는데 하곤 하지만 옆에서 누가 욕을쓰면 당연하듯이 다시 또 욕을쓰게된다.그래서 주님의 심장은 나때문에 매우 슬플것이다.(그래서 주님께 죄송하고 회개합니다!!!)
17절:죄인 요즘엔 나에겐 노는 애들이다. 언제나 노는애들을 부러워 한다. 나는 사춘기로 들어서면서 인기라는것에 완전히 빠졌고 인기를 얻기위해 여러가지 티냈다. 그러나 그것이 주님을 경외하지 못하게 하였고 욕도쓰게 된것 같다.
18절:이것때문에 아직도 내 비젼이 확실치 못하고 그로인해 소망이 없는것 같다.
19절:정말 주님만 찾고 지혜를 터득하고 내 마음을 내 비전을 향해 걷고 싶다. 그래서 주님을 찾고 주님과 함께하는것 같다.
20절:인기때문에 어울리려고 했다. 주님 믿듯이 했다.그러나 주님께서 도와주셔서 한번은 왕따도 당할번했다.주님이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21절:나는 너무 게으르다. 예를 들자면,잠이 너무 많다.하루에 1/3은 잠잘수 있는 게으른자이다. 언제나 깨어있으라고 했는데 말이다.그래서 자주 노력은 하지만 쉽지가 않다.주님이 도와주시길 믿는다.
22절:우리 아버지는 다혈질이라 언제나 화를 내신다.그럴때마다 불순종하고 미워한다.그러나 나를 낳았다는 생각을 할때마다 순종해야한다며 매우 고민한다.우리 어머니께선 잔소리가 심하셔서 매우 짜증내지만 감사로 받고 싶어도 잘 되지 않는다.
23절:언제나 지혜나 훈계, 명철을 사고 싶은 자이지만, 매일 못 얻는다.
24절:내가 의인이 아니기 때문인건지 우리 아버지는 50%가 늘상 화이고 그래도 50%감사함이어서 좋긴하지만 나때문에 기쁨은 없는것 같다.난 늘상 화만 가져오기 때문이다.
25절:우리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려면 베스트 1위가 성적인것 같다. 일등 한번 못해보고 아니 상위권도 못가본 나에게 기대가 엄청 크시기 때문이다.늘 공부가 안된다.
26절:내가 주님께 마음을 드리면 내가 무지 기쁘고, 내 눈으로 주님이 사는 모습을 본다면 너무 기뻐 주를 경외할것이다.
27절:내가 훗날 창녀나 바람난 여인에게 마음이 가지 않기를 바란다.
28절:대충 TV나 영화 등에서 많이 본다. 여자들에게 망친 남자들. 그러나 나는 그런사람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29절:난 재앙이 죄를 짓는 사람들 또한 나에게 있을것 같고, 슬픔이 주를 만나지 못한자들에게 고난이 있는자들에게 있을것이고, 분쟁은 욕심이 많고 참지 못하고 주를 모르는자에게 있을것이고,불평은 주의 은혜를 모르고 자기 이득만 바라는 자에게 있을것이고,불필요한 상처와 충혈된 눈은 어쩔땐 자기 자신이 만들수 있고 아니면 고난일수도 있다.그래서 나에겐 슬픔과 분쟁이 있고 불평이 있고 불필요한 상처와 충혈된 눈이 있고 재앙이 있는것 같다.
30절:술은 중독성이 강하다 그래서 악마와 같다. 난 악마에게 빠진적이 있다. 게임중독인데 한번빠지면 나오기가 쉽지 않았다.아직도 악마에게 당한다.
31절:게임중독이 되자 아예 게임을 못하면 구경을 자유롭게 한다.
32절:그래서 나에겐 재미만 줄뿐 아무 이득이 없다.그리고 그 게임에서 비속어도 배우고 악마가 하는짓은 다 한다.
33절:그래서 그런지 내 눈은 갈수록 나빠지는것 같고 시력도 좋아지려 하지 않고, 내 입도 갈수록 욕만 늘어간다.
34절:내 인생은 정말 망망대해이다. 내 비전이 없는 아무리 가도 가도 끝이 없는 내인생은 허무한 인생이다.그래서 나에게도 주님이 필요한것이다.
35절:아무리 나를 말려도 이젠 소용없듯이 내가 게임에 푹 빠지면 아무것도 안보이고 자고 일어나면 게임할생각이 가득하고 깨어있으면 지혜보다 게임을 먼저 찾는 내가 한심하고 부끄럽다.
주님을 찾고 내인생을 주님께 맏기도록 노력하는 내가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