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 설교말씀
1. 탐색해서 작전 계획을 짜야한다.
시간을 함부로 여기는 것이 예수님을 천하게 여기는 것
시간의 참된 사용은 이타적인 사용이고, 주님께 사용받기 위해서 쓰는것.
기다림의 때와, 날아오를 때가 있다.
아무리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이고,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도
방법을 생각하고 계획을 짜지 않으면 왕의 허락을 받아왔어도 만용이다.
2. 도전해야 한다.
예루살렘을 중건하여 다시 수치를 받지 말자
잘 나갈때는 가만히 있어야한다.
무너지고 불탄사람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야한다.
육적인 성전이 무너져야지 영적인 성전이 세워진다.
간증이 있고 성령이 임하면 누구든지 도전 할 수 있다.
사람을 찾아가며 전도하지 말고 주위의 힘든 사람부터-
3. 하나님께서 반드시 형통케 하신다.
미련한 자는 자기자신에 대해서 만족하고,
사건이 100번이 와도 못깨닫고 못알아듣는다.
총명한 자는 한마디 말씀만 듣고도 그 말씀이 깊이 박힌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한 사람이 적용하면
다 주님께로 돌아오고 집안이 살고 나라가 살고 교회가 살게된다.
-느낀점
난 내게 주어진 시간을 잘 쓰고있지 못한 것 같다.
쓸데없는 곳에 시간을 쓰고, 컴퓨터 앞에서, TV앞에서 시간을 보낸다.
무언가를 하려고 해도 난 시작하는게 정말 어렵다.
딱히 공부를 싫어하는 것도 아니다. 집안일을 싫어하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시작하는게 너무 어렵다. 일단 시작만 하면 하기는 잘한다.
내가 수많은 유혹을 뿌리치고 무언가를 시작해본 일은 손에 꼽을 정도이다.
힘들다고 내팽겨쳐두고 난 또 쓸데없는 곳에 시간을 쓴다.
내가 해야하는 일들은 최대한 미룰수 있는 때까지 미뤄논다.
이런 이유때문인지 학원같은 곳에 다니지 않는 이상
혼자서 공부하기는 정말 힘든 것 같다-_-;
어쨌든 시간관리는 정말 나와의 싸움이다.
이젠 큐티도 하고 제자훈련도 하고- 교회도 나름 착실하게 나가고 있으니,
뭔가 될 것 같기도 했지만 역시나 제자리 걸음이다.
내 의지가 부족하고, 하나님과 함께가 아니라 나 혼자의 힘으로
나를 관리하려 하니까 그런건지도 모르겠다.
시간을 함부로 여기는 것이 예수님을 천하게 여기는 것
이라는 말을 머릿속에 잘 새겨놓고, 망설여질 때마다 되새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