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7 금요일 큐티~
약속:죄인을 바로 재판하는 자는 형통할 것이며,축복이 그들에게 풍성히 임할 것이다.
명령:바깥일을 잘 처리하고, 밭일도 잘한 후에, 네 집을 세워라.
경고: 그가 나에게 행한대로 나도 행하고, 그가 행한 대로 나도 갚을 것이다 하고 생각하지마라.
본:적절하게 대답하는 자는 입술에 입맞춤하는 것과 같다.
23절:내 생각엔 나는 누구편도 든적은 없다.그러나 이것이 옳은지는 모르겠지만 난 주님편을 들고 싶다.
24절:나는 누군가가 싸우면 일단 둘다에게 죄가 있는것 같다. 내가 싸울때도 그렇지만 그러나 몇몇 사람들은 재판앞에선 자기가 죄없다고 그런다 증인이 있을때는 재판하기 힘들겠지만 증인이 없을때는 재판장이 지혜로우면 지혜롭게 해결할것이다.그리고 나도 언젠가는 지혜로운 재판장이 되고싶기도 하다.
25절:우리집에도 나와 내가 동생이 늘상 싸우면 재판하는자는 어머니이시다. 그래도 늘 공평하게 하시기때문에 늘 형통하고 축복된 결과가 온다.
26절:내가 재판한다면 입맞춤을 못할것이다.그러나 주님과 한다면 100%공정하게 할것이다.
27절: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해야하는데 내가 피고나 원고가 된다면 이상한 증거를 허둘러 댈것이다.내가 재판관이라면 증거를 유심히 보지않고 대충했을지도 모른다.
28절:나는 요즘에 재판할때면 나에게만 이득되는 증언을 하고 내 입으로 내 혀로 어쩔땐 덮어대고 둘러대고 속이기도 한다.
29절:난 동생과 싸우면 언제나 생각한다. 내가 그대로 갚을것이다 아니면 더 심하게 갚을것이다. 그러나 그래도 그럴때마다 다시 생각한다. 복수는 둘다 가해자가 되고 둘다 유죄이고 둘다 똑같은것이라고.
30절:내가 게으르게 한 기도와 미련하게한 예배를 뜻하는것 같다.
31절:기도는 매일 안하고 내 입에선 욕만 튀어나오고 주님을 버리기도 한 내 모습이 비참하고 처량하다.
32절:이런것을 내가 생각하고 회개하고 용서를 구한다.
33절:나는 매일 깨어있는사람이 되고프다. 그러나 매일 자고 졸고 쉬길 원한다.이것이 악마인데 악마의 유혹이 강렬하여 이기기 힘들지만 언젠가 주님께 기도하여보니 주님께서 도와주셨는지 잘 견딘다.
34절:그래도 요즘엔 내가 가난하고 궁핍한것같다. 왜냐하면 매일 졸고 자고 쉬고 했으니깐 그 결과가 오는것이다. 그래서 회개하는것이기도 하다.
내 죄를 보면 회개할것이 많아 회개하고 주님께 감사할것이 너무 많고 용서받아야 할것이 너무 많다. 그리고 주님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