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를 다녀와서...
이번수련회 정말 다른수련회보다 특별하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마음이 뜨거워져서 저절로 뛰게되고 지금까지의 모든일들을 다 정리해주듯이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전 주님이 보고있을지 몰라 주님에게 나 여기있다고, 주님의 아들 여기 있다고 알리고 싶어 뛰기도 했고 주님을 향해 열심히 찬양했습니다.
김양재 목사님,김형민 목사님
주일처럼 맛난 예배 달콤한 예배
저번수련회와 비슷한 주제이지만
감동적일때도 있고 감사하고 회개하는 주님을 위한 예배 또한 좋았습니다.
첫쨌날:좋은이웃을 만나고 하나님께서 눈은 못주셨지만 아름다운 목소리를 주셔서 좋은이웃 축복받았고,좋은이웃도 저렇게 열성적인데 주님이 나 만들어주신것 온몸이 다 정상이어서 너무 감사하고 회개할것이 많은것을 느꼈다.
둘째날:그렇게 짜야 나왔던 눈물이 아니 이번 수련회도 그게 그거라 생각했던 그 밤에
짧은 영화보고 생각해봤습니다. 나는 주님께 불만불평만 드렸지만 주님은 사랑으로 되갚아주셨다는 생각에 저절로 울컥하여 눈물이 쏟아졌고 주님에게 지었던 죄들이 생각나고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이제부터 주님께 내 인생을 맏겨야 겠다고도 생각하고 주님께 감사하고 주님의 은혜를 더욱더 생각하게 된 밤이었습니다.
셋째날:떠나는것이 아쉬웠지만 그 수련회로 인해 주님과 더 가까워지게 된것같기도 하며 돌아온것같습니다.
둘째날 밤이었습니다. 방에 창고가 있었죠.문은 잠겼지만 위에는 뚤려서 신발장을 밟고 올라가서 들어가 선생님과 피할수 있는장소라고 좁지만 놀수있는장소라고 우리 캠프파이어 하지말자고 나를 포함한 네명이 들어갔는데 침대가 부족해서인지 두명은 나가고 나와 한명이 갇혀서 일을 벌였습니다. 들어갈땐 구경만하고 바로 나와서 캠프파이어 하러가야지 했지만 나에겐 끝이구나 생각했는데 열쇠를 가진분이 와서 나왔습니다.그런데 그 팀장님이 화나셨는지 우리 둘과 선생님 한분은 침대보를 다 정리해 창고에 쌓고 나가야 했기때문에 열심히 정리했습니다.나는 정리하면서 캠프파이어 시작하면 어쩌지
하며 캠프파이어가 내가 나가기 전까지 불붙이지 않기를 바랬습니다.그때 그선생님이 아직 라이타를 못구해서 불을 못붙인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심하고 빨리했습니다.그래서인지 내가 나가자마자 캠프파이어를 시작하였고 주님께 감사하였습니다. 멋진밤이었습니다. 강남에서는 못보는 수많은 별들 진짜 별때문에 환한 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글이 생각났습니다, 별이 빛나는것은 별들이 비춰서 생기는 것이다라고,그리고 또 생각했습니다.주님이 날 비춰주시면 나도 빛을낼수 있다 ,라고.그날밤 너무 아름다웠고 주님은 못만났지만 저와함께하신다는것을 느꼈기에 수련회가 감동적이었습니다. 주님께 감사합니다. 주님께 큰소리로 고백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