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그렇고 어제도 그렇고 제게 은혜의 말씀을 어쩌면 그렇게나 많이 퍼주시던지,,
꼭 다 제 말씀 같더군요,,;;ㅋ
말씀요약
내일을 자랑하지 마라. 오늘 무슨 일이 일어날지 누가 알 것인가?
타인이 칭찬하게는 해도 네입으로는 하지 마라
분노는 잔인하고 화는 사람을 삼키지만 질투처럼 파괴적이지는 않다
친구가 주는 상처들은 믿음에서 난 것이지만 원수는 입을 맞추고 배반한다
향유나 향이 마음을 기쁘게 하듯, 친구의 충심어린 조언이 마음을 포근하게 해 준다
구절뽑기 및 느낀점
2절: 타인이 너를 칭찬하게는 해도 네 입으로는 하지 마라
음.,. 어제 저녁이 카레라이스였다
처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내작품이였다
어제 교회집사님이 오셔서 저녁을 드시고 가셨다
처음만든 내작품이기도 하고 요리에서는 내가 칭찬을 받은적이 별로 없기때문에 칭찬을 더욱 받고싶었다ㅎ
카레가 다 완성이 되고 저녁상도 다 차려져서 아빠한테 저녁을 드시라고 했다
아빠가 먼저오셔서.. 자랑을했다
아빠~! 내가 처음부터 끝까지 다했다!! ^^ㅎ
아빠도 칭찬해주시고 집사님도 칭찬을 해주셨다
하지만 내가 먼저 자랑을 안했어도 집사님하고 아빠는 칭찬을 해주셨을 것이다,,
4절:분노는 잔인하고 화는 사람을 삼키지만 질투처럼 파괴적이지는 않다
나는 질투심이 많다
아마도 열등감이 있어서 질투심도 많은것 같다
내가 친구열등감 때문에 그런지 몇번이나 질투를하고 화를내고했다
계속해서 은아랑 태정이랑 다녀서 그런지 왠지모르게 소외감이 들었고 왠지 따로따로 노는 느낌이들었다
그래서 수련회 조별 나눔시간때 짜증나는 말투로 우리조는 너무 따로따로 논다고,,,
정말 내 질투심때문에 다른사람에게는 피해를 주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피해를 주게된다,,오늘 아침에 큐티를 하면서 은아하고 태정이 여러친구들한테 정말 미안했다
9절: 향유나 향이 마음을 기쁘게 하듯이, 친구의 충심어린 조언이 마음을 포근
하게 준다
난 다른사람의 충고를 듣기를 싫어한다
충고를들으면 막 짜증부터내고 특히 언니가 충고를 하면 욕부터 나온다
진짜 안좋은 버릇이지만 진짜 속으로도 그렇고 욕부터 나온다,,
생각을 해보니 내옆에는 충고를 해주는 친구가 없다
친한친구도 그냥 같이 다니는 친구도.. 나에게 따끔한 충고 한마디를 해주는 친구가 없다 그런데 나도 친구들에게 충고 한마디를 해준적이 없다
이유를 생각해보니 내가 친구한테 충고를 하면 왠지 그친구가 싫어하여 친구를 잃어버릴까봐 난 안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