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1 수요일 큐티~~^^
☆경고:면전에서 책망하는 것이 숨겨진 사랑보다 낫다.(5절)
★명령:타인을 위해 보증하는 사람의 의복을 취하여라.(13절)
☆본:너의 친구든지, 아버지의 친구든지, 아무도 버리지 말며, 위급할 때, 형제의 집에 가지 마라. 가까운 이웃이 멀리 있는 형제보다 낫다.(10절)
1절:내가 나를 칭찬한것은 별로 없었다. 난 잘하는게 없어서인지 내가 나를 자랑스러워 할게 없었다.그래도 나에게 운좋은 날이면 그 날에는 내가 나를 어쩔땐 자랑스러워 하는데 행복뒤엔 불행이따른다고 하듯이 금방 불행한일이 덮친다.(ㅠㅠ)
2절:난 타인에게 칭찬 받고 싶은사람이다.그런데 내가 칭찬을 받으면 어쩌다 받는거라 기분 좋고 내가 나를 자랑스러워 하는것같기도 하다.입으로 가끔 자랑스럽다고는 말한다.
3절:내가 나보다 못한 내 나이도 안되는 후배들한테나,나보다 뒤떨어진 친구들한테도 욕먹으면 매우 기분나쁘다.내 스트레스 쌓는것중 하나인것 같다.
4절:난 언제나 나보다 잘하는 아이들을 질투하고 난 왜안될까 고민을 한다.그래서 내가 미련한 자인것 같다.
5절:우리 어머니는 늘 나에게 책망하신다.그럴때마다 지겹고 짜증난다.난 감사할줄 모른다.근데 그것이 나를 위한것인것을 알았다.
6절:친구... 난 아직도 내가 따인것 같다. 친구들과 처음 만났을땐 친했는데 요즘엔 내 말투때문인지 모두 나하고 벽이 생겼고(ㅠㅜ) 내 뒷담까지 들었고,내가 믿는 친구는 하나도 없다.그래서인지 제대로된 친구가 주는 상처는 없었지만,정말 원수같은애들은 필요할때만 아는척하고 친한척하다가 그때가 지나면 또 원수처럼 대하는 그런놈들은 나한텐 많다.
7절;친구에게 충고는 몇번 들어봤다. 말투좀 바꿔라. , 이기적인 장난은 치지마라 , 너만 생각하지마라 며 여러가지 들었지만 다 기분나쁘게 듣고 반발했고, 그게 나를위해서 친구를 사귀는법이라고 가르쳐줬는데도 그대로 안해서,친구가 다 떠난듯 하다.
8절:난 떠돌이 새다.내 둥지에서 나와 함께하던 새들이 쫓아버린 왕따 떠돌이 새이다.난 그걸 자초하였다.요즘엔 붙어다니려고 하지만 쉽지가 않다.너무 쓸쓸하다.
9절:나만 그런걸까? 왜 나는 포근하게 못느끼는걸까? 말투가 거칠게 들려서 그런가? 난 충고나 책망 훈#44249;를 들을때마다 화나고 짜증나고 스트레스가 쌓인다. 감사하게 받고 싶지만 들을때마다 감사하게 듣자 란 말이 갑자기 없어지며 화만 난다.
10절:친척들 집에 가려면 너무 멀다.전화해도 오려면 시간도 걸리고 많이 힘들다. 바로 한발만 가면 닿는 이웃이 있었다. 매일 학교에 같이가고 장난도 치며 그렇게 지내던 사이였는데 어느날 또 나와 이웃이 심한 말투를 해서 그 사소한것 때문에 그 이웃과도 사이가 멀어졌다.
11절:난 지혜가 부족하다.그래서 늘상 주님을 기쁘게 하지못하고 주님이 아닌 나를 위해 모든것을 하고,그래서 주님을 경멸하는자에게 할말이 없으실것 같다.
12절:난 슬기롭지 못하다.그래서 싸움도 일으키고 말다툼도 심하고, 친구도 없어지고 한다. 그걸 극복해야 슬기로운자가 되는데,명철한 자가 되는데. 그걸 모르고 위험을 그냥 받아들인 내가 지금에 와선 후회스럽다.그래서 내가 미련한 자(
)이다.
13절:난 바보여서 그런건지, 순진해서 그런건지 모르겠다.친구에게 돈을 빌려주면 갚을 방법이 없고 그래서 안빌려주려고 하면 마음이 약해서 그냥 빌려주게 되고, 참 바보같다.
이웃,친구와 사이가 좋아지도록 노력을 하고 주면 준대로 받을수 있도록 손해받지 않도록 모두 방책을 마련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