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늘은 숙제를 하기위한 숙제를 올려야 할듯...;;ㅠㅠ 전도사님 죄숑 ㅎㅎ
요약-진정한 친구.
2007년 8월 22일 방학이 딱 하루남았음..ㅠㅠ
아아...결국에는 방학이 하루 남았구나아~~ㅠㅠ 이제 금요일부터는 학교가야하구..ㅠㅠ우울해 지려고해...막..ㅜㅜ
오늘은 제목이 진정한 친구 이지만...나에게는 친구라는 의미보다는 내가 사는 오늘 이란것을 생각해 보았다..수련회 갔다온 직후 엄마 손에 이끌려 지금까지 새벽기도를 가는 나는....(작년 이랑 이번 1학기때도 끌려갔던 기억이...;;)그 교회 부목사님께서 새벽예배를 이끄시는데..우리 큐티 본문과 장수,절 까지 하나도 틀린것이 없게 똑같다!!!
그 목사님도 큐티를 하시나..??내가 얼마나 큐티를 안하고 맥을 못잡으면 하나님께서 내게 영광스럽게도 큐티본문 설명 목사님을 붙여주셨을까...정말...하나님께서는 내게 너무 관심이 많으시다ㅠㅠ 흑..ㅠ 덕분에 매일 새벽기도 끌려가게 생겼지만..그래도 내게는 목이 잠긴 상태로 찬양부르고 졸린눈 억지로 떠가며 듣는 말씀이 재미있다.
그 교회 부목사님 말씀이 우리 하나님께서는 유며 감각이 참으로 많다고 하셨는데..정말 그런것 같다 ㅎㅎ 말씀이 어찌나 재미있던지...그리고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말씀은 쉬운성경보다는 성경 원본을 읽어야 정말정말 재미있다 ㅎㅎ 그 유머러스한 표현들..ㅎㅎ 하나님 정말 완벽하세요~~ㅎㅎ
내일을 자랑하지 마라.오늘 무슨일이 일어날지 누가 알 것인가?
-이 말씀보고 뜨끔!!역시 큐티는 아침에해야..ㅎㅎ 저녁에 해서 이 말씀을 보면 아무느낌 없이 지나갈텐데 아침에 보니까 이 말씀이 곧 내 말씀이다.내가 오늘 죽을지,아니면 이 시간 즉시 죽을지 누가 알까..??하나님만이 아시지..그러니까 주제넘게 내 앞날을 예측하고 내일을 자랑하지 말라는 뜻이다.김양재 목사님 남편분도 그러셨으니까..그 건강하시던 분이 하루아침에 돌아가실줄 누가 알았을까...나도 시간시간 마다 감사기도를 드려야 겠다.1시간 이나 3시간 지나면... 살아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기도를,그리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오늘 하루도 살아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기도를 드려야지 ㅎㅎ 정말..오늘 내게 주시는 교훈!! 오늘을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자.-내가 오늘 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내일 이 바뀐다.!!
오늘은 친구에 관한 말씀을 해주셨지만...오늘 이 구절 만큼 땡기는게 없어서....;;
아..아무튼!!!진정한 친구는 외롭거나 슬플때 함께 울어주고 같이 외로워하는 친구다!!!
이거 아닌가..??책망해주는 친구...무조건 남 비위맞추거나하지 않는....내게는 이런친구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