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자를 압제하는 권력자는 곡식을 낟알 하나 남김없이 쓸어가는 폭우와 같다.
자기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할것이나,죄를 자백하고 버리는 자는 긍휼을 얻을것이다. 항상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은 복되지만,고집쟁이는 재난에 떨어진다.
구절:가난한 자를 압제하는 권력자는 곡식을 낟알 하나 남김없이 쓸어가는 폭우와 같다.
1학년때일이다. 우리반에는 조금 애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애가 있었다.
그아이는 정말정말 불쌍했다. 그 아이는 맨날 아이들이 모를 사오라고해서
먹을것을 사왔다. 처음에는 그런것인줄 모르고 그아이가 그냥 자기 자신이
사온 줄알고 #48895;어먹었는데 보니까 남자애들이 사오라고 한것이었다.
그런데 이걸 알고나서 다음날 그 괴롭힘 당하는 남자아이가
내가 좋아하는음식을 사와서 나에게 주었다. 정말 불쌍하고 ..
내가 정말 나쁜아이같아서 돌려주었다.
그아이는 그런것때문에 자살까지 하러가다가 경찰에게 붙잡혀 온적도 있다.
그리고 우리반 반장에게 의자나 책상으로 맞아서 .. 많이 운적도있었다.
그아이는 무엇보다 청각에 문제가 있어서 그것에 예민하다.
어느날은 어떤애가 장애인쌔끼야 이렇게 말해서 그 남자애는
화가나서 그애를 때려버렸다. 정말 너무너무 그아이가 불쌍했따.
지금도 같은 반인데 그 아이는 지금 현재 너무 잘 생활하고 있다.
내가 지금이라도 1학년때 일을 반성하고 회개를 해야될것같다.
구절 : 자기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할것이나,죄를 자백하고 버리는 자는 긍휼을 얻을것이다
나는 나의 죄를 여러번 엄마에게 숨긴적이 있다.
사고를 내가 자주치는데 .. 엄마에게 그 사고친것을 숨기다가 엄마에게 많이많이
맞은적이 있다. 내가 3학년때 일인데.... 내가 아빠저금통을 털고,, 친구와 함께 전화로
돈이 나가는 것을 했다. 처음에는 친구가 꽁자라고 해서 했는데 돈이 5만원이 나와썼다. 엄마가 몰랐으니까 봐준다고 #54720;는데 중독이 되어 알고있음에도 그다음은 10만원을
써버렸따. 솔직히 말#54720;어야 했는데...말을 안해서 나는 엄마아빠께 많이 혼났다.
그리고 정말 오픈하기 힘든 고난이 있었다. 나는 4학년때 나쁜친구들과 어울리게 되어서 슈퍼에서 훔치고 다녔다. 처음에는 그친구들과 잘 지냈는데 걔네끼리만 비밀로 무었을 하고있는것이다 말해달라니까 말하면 너도하라고 하라는데로 하라고 했다.
그래서 너무 궁금해서 했다...그런데 그것은 도둑질이였다. 한두번 그런건데도 너무너무 찔렸다. 그때 엄마에게 솔직히 말을 했다. 우리엄마는 그때 나를 때리지는 않으셨고
말로만 토닥거려주셨다. 그리고 내가 훔친 슈퍼아줌마께 훔친것에 대한 돈을 드렸다.
그 아줌마는 다 알고있었다. 내가사귄 나쁜친구들까지 다 알고계셨다. 아무튼간에
엄마에게 솔직히 말을 해서 마음이 한결 편안해진것 같았다...
이제부터는 죄를 숨기지 않고 솔직히 말을 해서 긍휼을 얻어야되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