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이거 무지 헷갈리네,,,, 수욜, 금욜꺼 올리는 거 맞죠???
수욜꺼대신 화요일꺼로 올렸어요.. 깜박하고...^^
내용요약 :
악인 - 도망침, 부패, 압제(2), 법을 무시(3), 행실이 삐뚤어진(2), 불량배, 고리대금, 미혹, 스스로 지혜롭다 여겨, 고집쟁이, 무식, 살인자.---->복X
의인 - 담대, 슬기롭고, 지혜로운, 법을 지킴(3), 흠없이 행동(3), 베품, 자신을 살핌, 자백, 부정한 소득을 미워함.---->복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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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세상에@@
난 악인이구나~.,~
1. 악한 사람들은 법을 무시 하나, 여호와를 찾는 자들은 온전히 법을 지킨다.
악한 <--> 여호와를 찾는
법을 무시 <--> 법을 지킨
결국 악한사람은 여호와를 찾지 않는 사람이란 뜻이다..
나도, 주님을 찾지 않을 때가 있었고, 지금도 있다.
혼자 힘들어하고 고민하거나, 중대한 일을 결정해야할때 등...
특별히 주님을 찾고 구해야 할 일들임에도 불구하고, 내 힘으로 하려고 할때가 많다.
악인이라하셨다. 주를 찾지 않으면 악인이다.
여호와를 찾는 자. 즉 의인은 법을 지킨다. 무론 여기서 말하는 것은 주님에 법이겠지.. 오늘 말씀 전체적으로 법을 지킨다는 말이 3번, 지키지 않는다는 말이 3번 나온다. 도대체 그 법이 뭐길래...뭘까뭘까...???알면 지키게 좀 알려주지..ㅜㅜ라는 생각에 답답함이 들었고.. 헤헤.. 문득 전도사님의 말씀이 떠오른 나는!! 검색창에 검색을 해보았다..
이런이런.. 법이라고 쳤더니 끝도 없이 나온다. 그래서 하나님의 법이라고 쳤다.
눈에 띈 구절은.. 흠.. 없었다.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마구잡이로 뒤진 결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로마서 8장 2절)
아마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법. 생명의 법. 성령의 법. 그러니까.. 그리스도 안에 있는것과, 생명을 향한 것과, 성령님이 안에 계시는 것이 법을 지키는게 아닐까...그래.. 이정도로 끝내는게 좋겠다. 한가지 확실한건, 그리스도 안에있는게 법을 지키는 길이될것이라는 생각이다. 항상 여호와를 구하여 그리스도 안에 있도록 해야지...^^;;
2. 의인이 권력을 잡으면 나라가 잘 되지만, 악인이 권력을 잡으면 백성들이 모조리 피해 도망간다.
이 구절은.. 그냥... 요즘 한창 시끄러운 대선을 떠오르게 했다. 다 거기서 거기인 사람같지만, 부디 의인이 뽑히기를 지금부터라도 기도해야겠다.
3. 자기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할 것이다, 죄를 자백하고 버리는 자는 긍휼을 얻을 것이다.
죄를 알아야 자백을 하죠...ㅜ 내 죄도 모르는 죄를 자백할 수 밖에..근데,, 긍휼이 좋은 거에요?? 막 성경에 보면, 긍휼을 베풀지 말라는 말 많이 나오던데.. !!!!오늘 왜케 헛소리만 하는지 모르겠다.. 요점으로 돌아가서@@!!
흠흠!!! ... 엄마가 나의 글들을 쫙 읽으시더니,, 더 잘못한거 없어?? 라고 물어보셨다.
이 구절이 꼭 그런말로 들렸다.
물론 죄야 많다. 아주아주 큰 죄 부터, 아빠전화 대충 받았던 죄까지... 근데 이 죄란게,, 짓고 나서 방치하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숨고 숨는 것 같다. 지갑에 이 구절이랑 더 잘못한거 없어? 를 붙여 놓고, 그때 그때의 죄를 떠올리고, 자백하도록 해야겠다. 그 죄가 숨어버리지 못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