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이분법
요약:의인과 악인을 구분하는 가장 큰 기준은 하나님의 법에 대한 태도이다
의인은 하나님의 법을 지키기에 항상 평안하고 당당하지만, 악인은 자신의 행위가 들통 날까봐 두려워하고,불안해한다 의인은 자신의 죄를 하나님께 자백하고 그 죄를 버리지마느 악인은 자신의 죄를 숨기고 죄를 고집합니다 의인은 하나님의 긍휼과 용서를 경험하지마느 악인은 하나님의 진노와 무서움을 경험하게 됩니다 의인은 하나님을 겨오이하기에 긍휼과 장수와 보호라는 하나님의 복을 받습니다
적용 ㅠㅠ
5절 :악한 사람들은 법을 무시하나ㅡ 여호와를 찾는 자들은 온전히 법을 지킨다
나는 정말 이말씀을 듣고 이틀동안 정말 많은 죄들을 회개하게 됐다
또 정말 나에게 맞는 말씀이다!!라고 하며 묵상을 하였다
나는 목요일이 개학이였다 수요일날 밤에 부모님들의 핸드폰에 문자가 왔다
어쩌구 저쩌구..형식적인 말들,,, 학생의 용모와 복장을 단정히 하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오성고등학교= 부모님은 문자를 보고 나의 머리를 보셧다ㅋㅋㅋ
나는 학교 친구들이 빠마를 다한다는 이유로 파마를 하엿다
개학때는 친구들도 다 안풀르고 가니까 나도 안푸르고 다닐 생각이였다
그리고 별 생각 없이 학교를 갔다,,
하지만 담임 선생님이 보충을 빠진 내친구를 혼내고 교실로들어와서
나보고 보자마자 교무실 앞에 가서 서잇으라고 햇다
나는 태연하게 교무실앞에서 친구들과 장난을치고 있었다
친구들도 머리를 걸려서 줄줄이 교무실로 왔다
담임이 와서 한바탕갈구고 나만 주먹으로 머리를 때렷다 그리고 가라고햇다
그래서 나는 당연히 가는 줄 알고ㅡ 갔는데
나한테 너 누가가래!! 일로와 !!!
이러는 것이 엿다 ㅜㅜ 나는쫌 놀래서 다시 보충을 빠진 친구있는쪽으로 갓다
다시 나에게 화살이 꽂혓다 나는 몸이 많이 않좋다
그러한 이유로 야자도 아예 안하고, 보충도 가는날 막무가내로 안간다고 햇다
담임 선생님은 아픈애가 미용실에 가서 앉아 있을수는 있었나고 하엿고,
나는 아무말 없이 책망을 들었다 아파도 활발해서 날 조아햇다고 햇는데
나는 그것을 가지고 이용해 먹나고ㅡ ,,,,나도 반성하긴하였다
하지만 그건 책망들을 때 뿐이엿다 책망을 듣고 교실로 오자마자
나의 입에선 쉴새없이 많은 비속어들이 쏟아져나왔다
그리고 나는 큐티를 햇지만 적용이 되지를 않았다
그러케나에게 책망을 주고ㅡ 교실에 와선 아이들 앞에서 나한테 친한척하는게
정말 싫었다 난 하루종일 만나는 사람마다 담임의 뒷딴을 깟고 기도를 하고 잤다
다음날 ㅋㅋ 즉오늘 !! 오늘은 시험에 들지 않으려고 아침부터 큐티를 하였다
하지만 담임이 태클을 걸고 나가는 순간,, 난정말 또 적용을 하지 못했다
큐티 말씀을 보고 변하지 않는 내 모습이 싫었다
그래서 학교를 마치고 차를 타고 오면서 엄마에게 말씀을 드렸다
내가 잘못한 것도 잇지만은 정말 죽이고 싶었다 그래서 엄마는 다른 방법을
큐티 말씀으로 찾아 보라고 하였다 나는 그래서 담임 과 있는 시간을 피하고
학교의 법을 잘 지켜야 겟다고 회개햇다
내가 꼭 악인 처럼 하나님의 법과 학교의 법을 지키지 않은 것 같아서 여호와를
찾는 자가 아닌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