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4 금요일 큐티~
☆약속:정직한 사람들은 은총을 입는다.(9절)
★명령:어리석은 자에게서 속히 떠나라.(7절)
☆경고:미련한 사람은 말 때문에 자기 등에 회초리를 맞으나,(3절)
★본:사악한 자들은 선인들 앞에서 고개를 숙여야 하고, 악인들은 의인의 문앞에 엎드린다.(19절)
●1절:내가 미련한 여인인가 보다 내가 내손으로 거의다 망치기 때문이다 ㅋㅋ
●2절:내가 정직하게 생활한다고 생각하기때문일까? 난 하나님을 경외하기 싫지만 하는것같다. ㅠㅠ
●3절:난 매일 등에 회초리를 맞는다.(ㅠㅠ) 매일 말때문에 말투때문에 지혜롭게 입술로 내 자신을 보호하고 싶지만 매일 말투가 심해서 싸우기만 한다.ㅠㅠ 그래서 반성한다.
●4절:소... 내가 소라면 있는것보다 없는게 나을지 모른다.내가 있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을려고 하고 빈둥빈둥하고 먹고 놀기만 할듯하다.그러니 없는게 나을지도 모른다,내가 소라면.
●5절:난 거짓증인이다.이때까지 95%가 내입에선 거짓말이고 솔직히 말한적이 너무없다.난 거짓말을 나도모르게 너무많이 한다,그러나 진실한 증인이 꼭 되고싶다.
●6절:내가 거만해서 그런건지 지혜를 찾아도 발견하지 못하나 보다 언제나 지혜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7절:어리석은자라면 나에겐 노는애들일것이다.아니면, 지혜로운자만 아니면 그럴듯하다.그런친구들이 많다.그러나 늘 그런친구들과 어울린다.그래서 내가 어쩔땐 한심하다.
●8절:난 정말 어리석은자가 맞다. 누구든지 속여된다.부모님까지 속여대니 어리석은자가 맞다.
●9절:난 용서를 받으면 그때만 뉘우치고 다음번엔 또한다. 그래서 용서받을땐 내가 왜 용서받는지 모르겠다.
●10절:맞다.내가 고통을 받을땐 친구들은 웃는다.뭐가 그리좋아서 웃는지 나는 고통스러워 걱정만 가득한데 친구들이 걱정해줬으면 하지만 친구들은 역시나 장난기로 말해서 더 상처만 된다.그런 고통을 받아봐서 친구들이 고통받을때면 나도 모르게 가만히 있고 장난을 안친다.처음엔 웃어댔지만 말이다.;;
●11절:내가 엄마때문에 울리 살림이 산다.그러나 엄마가 없었다면 내 살림은 망해서 폐허가 #46124;을것이다.엄마한테 너무 감사하다.
●12절:예전에 만화로 봤었다 천국가는길은 좁고 험난한 길이라고,그러나 크고 가기 편안한 길은 지옥가는길이다.이렇게 알면서도 난 자꾸 편한길을 바란다.매일 후회된다.
●13절:난 잘 모르겠지만 기쁠때 고통이란 잘 모르겠다.슬플때 기쁨이란 잘 모르겠다.
그래도 주님은 알겟지...
●14절:나도 내가 한대로 보상 받는다.비난 훈계 책망 등의 보상을 말이다. 난 내가 행동이 다 옳지 못하다는것을 알면서도 말이다.그래서 내가 그만큼 보상받는다.
●15절:난 신중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그래서 사람들이 말하면 곧이곧대로 믿어버려 내 손해만 늘어나지만 그러면서도 내 죄가 아니라 핑계만 늘어대고 따지기만 한다.
●16절:내가 제멋대로 하나보다 내가 어리석기 때문이다.그래서 주님을 찾는 이유가 이것이다.
●17:난 너무 성급하다 그래서 빨리하라고 빨리하라고 재촉도 많이한다.그래서 내가 미련하다고 생각한다.그러긴 싫지만 ㅠㅠ
●18절:난 미련한 사람이기에 언제나 미련을 상속받는다. 그리고 음모를 꾸밀때마다 미움을 엄청 받는다.
●19절:내가 죄를 지을때마다 사악한걸 알기에 나보다 선한사람들앞에서 고개를 매일 숙인다 그러면서 부끄럽다.
난 참 미련하고 어리석은자이다.그래서 변할려고 노력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