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악인은 쫓는 자가 없어도 의인은 사자처럼 담대하다
법을 무시하는 자는 악인을 칭찬하나 법을 지키는 사람들은 악인들과 싸운다
악한 사람들은 법을 무시하나 여호와를 찾는 자들은 온전히 법을 지킨다
법을 지키지 않는 자의 기도는 거짓된 기도이다
구절뽑기적용하기
1.악한사람들은 법을 무시하나 여호와를 찾는 자들은 온전히 법을 지킨다
- 나는 악한사람인가? 아님 온전한 사람인가?
난 악한사람이다
법도 잘지키지 않고 법을 잘 무시한다
예로들어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는것도 법인데 그냥 무심결에 버리게 되는경우도 있고 횡단보도에서 건너라고 하는데 어쩔땐.. 그냥 나 하나 쯤이야? 하고 그냥 무단행단을 해버린다,..또 난 하나님의 자녀인데도 하나님을 잘 찾지 안는것 같다
2.항상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은 복되지만 고집쟁이는 재난에 떨어진다
나야말로 고집쟁이이다
내 주장을 내세우면 왠지 무시할것 같아서 무시받지 않을려고 더 그런것 같다
주로 말싸움할때 더 그런다
뭐 나중에 내가 지게 되어있지만.. 그래도 내가 불리하다 싶으면 막 우긴다
흠... 예로들어 언니랑 싸울때,.,,뭐 장난으로 싸우던 진짜로 싸우던,,;; 내가 이기기 위해 더 우기고 고집부리고.. 고집을부려서 얻어지는 것도 없는데 왜 이렇게 우기는지;;
나도 가끔은 이해가 안된다
우기고나면.. 어? 내가 뭐때메,. 우기는거야?
내가 왜 쓸때없는 고집이 있나 생각해봤다..역시 열등감!
열등감이 많아서 무시받는게 싫어서 더 우기고 그런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