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향유나 향이 마음을 기쁘게 하듯이 친구의 충심어린 조언이 마음을 포근하게 해 준다.
느낀점적용:어제가 개학날~일어나는 것 조차 아니,눈을 뜨는것 조차 힘들어 죽겠다.
아침마다 엄마의 물벼락을 맞는다. 우리엄마는 나를 깨우기 위해 20분동안,,안간힘을 쓰신다. 하지만 나도 왠만해서는 절대 일어나려 하지 않는다. 이렇게 아침마다 전투가 벌어지는데,,엄마의 마지막 수단은 물붓기다. 아주 차가운 물을 가져와서 옴몸을 적신다. 결국 일어난다. 오늘을 그 두번째 날이다. 일어나는 것에 시간을 뺏긴 나는 부랴부랴 밥도 안먹고 학교를 갔다. 5초전에 수업에 들어가 벌은 면할 수 있었다. 그러나 거의 지각이라고 볼수도 있었다. 그렇게 들어갔는데,,내 친구의 한마디.소영아~너 그렇게 살면 안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너무 어이가 없었다. 그래서 대꾸했다, 내가 어떻게 살든 니가 상관할 바 아니야~내 인생 니가 사냐?!~???!!!!!!!!!!!! 그런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그게 아니었다. 원래 지각하면 깜지를 쓰는데,,그 친구는 그걸 마리 방지 해 주기 위해 그렇게 말한 것이었다. 나는 다시 말씀으로 돌아가 내 죄를 회개 했다.
그리고 그 친구에게 미안하다고,말할 것이다.(늦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