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탐색해서 작전 계획을 짜야한다.
시간의 참된 사용은 이타적인 사용이고, 주님께 사용받기 위해서 쓰는것.
기다림의 때와, 날아오를 때가 있다.
시간을 함부로 여기는 것이 예수님을 천하게 여기는 것이다.
2. 도전해야 한다.
간증을 가지고 있으면 사람들을 감동시킬수있다.
무너지고 불탄사람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야한다.
육적인 성전이 무너져야지 영적인 성전이 세워진다.
3. 하나님께서 반드시 형통케 하신다.
미련한 자는 자기자신에 대해서 만족하고,
사건이 100번이 와도 못깨닫고 못알아듣는다.
총명한 자는 한마디 말씀만 듣고도 그 말씀이 깊이 박힌다.
느낀점
김양재목사님께서는 첫째로 탐색해서 작전 계획을 짜야한다고 하셧는데
정말로 나는 시간을 탐된사용보다는 참되지 않은 것에 시간을 쓴겻같다.
예배나 큐티나 이런것을 해야 할 시간에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는 길로만
걷고있었던것같다.목사님은 시간을 함부로 여기면 예수님을 천하게 여긴다고햇는데..
난 예수님을 천하게 여긴것같고,언제나 기회는 오는데 전도를 하지 않는 내모습이
조금은 쫌 그런것 같다.. 나부터 구원의손을 내밀면 그 구원의손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을수있는데.........정말로 이제라도 기회가 생기면
꼭 내가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야되겠다.
마지막으로 나는 정말 미련한행동을 한다.
오늘도 나의 화에 못참고..엄마에게 개겼다가..
유리가 부서져 그것을 치우다가 손등과 손가락이 심하게 베어서
정말 아프고 후회가 된다..... 김양재목사님말대로 완전똑같이
나는 엄마말을 수십번 들어도 못알아듣는것같다.
앞으로 총명한인간이 되어 그말씀을 마음깊이 새겨서
이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