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미련한 사람을 절구에 넣고 공이로 곡식을 찧듯 찧어도 그의 미련은 벗겨지지 않는다.
느낀점적용:나는 너무 게으르다.모든지 귀찮아 한다. 솔직히 지금 올리고 있는 숙제마저도 말이다,,,아침에 일어날 때면 그 누구도 나를 깨우지 못한다.나를 깨우면 어떤 재앙이 닥칠지 아무도 모르기에.. 저번에 동생이 뭣모르고 깊은 잠에 빠져있는 나를,흔들어 깨우기 시작했다. 나는 절대로 내 뜻을 굽히지 않았다, 나느 ㄴ더 자기를 원했고 곧 동생은 주먹 한방으로 떨어져 나갔다. 나는 방학때18시간을 자는데,,개학을 하고 나니 적응이 않#46124;다. 매일 아침 동생들은 개학을 늦에 해서 다 자고 있을#46468; 엄마는 큐티를 끝내고 긴장감으로 나를 깨우러 온다. 나는 잘때 나를 깨우려는 사람이 누군지 잘 파악하고 있다. 그런데도 엄마에게 고통당하는 내 모습을 보고 있자니 ,,나도 똑같이 엄마를 공격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엄마가 나를 깔아뭉개면 나는 버떡일어났다가 다시 잠에 빠지곤 한다. 나는 엄마가 힘들어 하고 있는걸 잘 알면서도 눈을 뜨지 않는다. 절대적으로 몸을 피신하고 어쩔땐 가끔씩 엄마를 때리기도 한다. 진짜 잠잘땐 건드리면 물불 안가리고 다 제거한다. 알람시계도 울렸다가 내 귀에 잘못들리면 곧장 병원을 가야할 지경이다. 이런 나는 오늘 일어나서 말씀을 봤다, 말씀에는 미련한 사람은 절구에 넣고 찧어도 그 미련이 안 벗겨진다고 했는데,,나는 미련한건 아니니까~하며 그냥 넘어가려 했다.그런데 왠지 그게 자꾸 와닫는 듯한 느낌을 받아 검색창에 미련이라고 써 보았다.
그랬더니 생각을 딱 끊을 수 없음,또는 그런 마음 이라고 되있었다.그래서 생각했다, 아~끊을 수 없는게 미련이구나~그럼 나에게 지금 끊을 수 없는건 머지?라고 생각하자마자 잠 이 떠올랐고 지금까지 내가 했던모든일들이 끊을수 없는 또다른 중독이 잠이었던 것이다. 나는 곧바로 회개했고 내가 마음을 고쳐먹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적용은 7시에 어떤일이 있든지 어떤 꿈을 꾸고 있던지간에 무조건 일어나는 것이다. 그래야 지각도 않하고,마음편히 학교에 가게될것이다. 그런데 또 하나의 문제점은 ,,그렇게 일찍일어나도 준비가 늦으면 땡~이라는거~그래서 금요일도 지각을 했고 깜지를 #50043;다, 일찍일어나는 것과 함께 준비도 빨리빨리 하도록 계속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