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악한 사람들은 법을 무시하나, 여호와를 찾는 자들은 온전히 법을 지킨다.
나는 이번 금요일 큐티가 어려웠다. 법이 나오는데 하나님의 법이 무엇인지,
어떤 법을 뜻하는지.......
옆에 이해하기를 보았는데 의인은 하나님의 법을 지키기에 항상 평안하고 당당하지만, 악인은 자신의 행위가 들통 날까 봐 두려워하고 불안해 합니다.
이렇게 써있었는데 나는 하나님의 법을 잘따라서 평안하고 당당한지, 법을 지키지 않아 불안해 하는지......생각해보니 나는 하나님의 법대로 살아가지 못하는것 같다.
친구들 하고 같이 다니면서 싫어하는애 뒷담하고 담임선생님 뒷담하고 욕을하고,
엄마한테 대들고 동생 때리고 하는 것 보면 항상 하나님 말씀대로 안따르는 것 같다
근데 불안해 하거나 두려워 하지 않는것 같다. 학교에서는 생활지도부장선생님만 뜨시면 벌벌떠는데.......그래서 내가 아직 하나님 말씀대로 따르지 않고 내 뜻대로만 사는
걸 반성해야 겠다. 어떠한 상황속에서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하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