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자는 위험을 보면 피하지만,미련한다는 제발로 들어가 화를 자초한다,
구절: 나는 사고를 많이 친다. 그래서 엄마아빠에게 자주자주 혼이난다.
ㅜㅜ...그래서 엄마아빠에게 기어오른다. 참으려고 해도,, 그게 잘안된다.
나는 한번 화나면 물불가리지않아서 가만히 못잇겟다.
오늘아침이었다. 청소를 했당.그래서 쓰레기를 작은쓰레기통과 큰 쓰레기통중
작은쓰레기통에 넣다. 작은곳에 넣으면 뚜껑도 작아서 먼지도 날리고 쓰레기가
주변에 떨어진다. 엄마가 소리를 쳐서 왜그러냐고 이런것같다 왜 화내냐고했다.
엄마가 그러시는거라서 가만히 있어야 하는데..잘못한것 같았다.........
아무튼간에 엄마는 그래서 화가나서 나랑 싸우게 되었는데 나는 내 성격으로
엄마의 화를 머리끝까지 나게 했다. 나도정말 기분이 나빠서 맞으면서도 성질을
부렸다. 그래서 유리가 깨지게 되었다. ,<책상유리> 그래서 그걸 치우다가
하나님께서 벌을 주신건지 내 손가락과 손등에서 피가 많이낫다. 정말 손가락이
잘린줄 알았다. 너무너무 슬퍼서 엄마를 찾게 되었다.. 엄마는 신경을 안썼다.
아무튼 나는 상황파악을 못하고 화를 자초하는것같다.
(전도사님, 이거여 그..화.금 큐티인줄알고 햇다가 수요일거라서 이걸로 다시한거에요
죄송해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