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7:14-27))
나는 지금까지 이른 아침에 큰 소리로 이웃에게 인사하는 사람이었다.
나는 좋은 의도로 상대방을 대했지만 내 의로 친절했고 그게 좋은 것 같아도
내 의로 하는 친절은 상대방을 정말 사랑해서 나오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상대방에게
매력없어보일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고치기는 힘들지만 노력해봐야겠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가족, 친구들, 성격, 주변 환경 등이 싫을 때도 있지만
지금까지는 이것들을 하나님께서 나에게 맞춰주시기를 바랬는데 내 뜻을 하나님의 뜻에
맞춰가도록 욕심을 내려놓을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