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내일을 자랑하지말자 .내 입으로 내 칭찬을 하지말자. 돌도 모래도 무겁지만 바보가 주는 모욕은 더 무겁다 . 친구가 주는 상처들은 믿음에서 난것이지만 원수는 입맞추고 배반한다. 배부른사람은 꿀도싫지만 배고픈자는 쓴것도 달다. 자기고향을 떠난사람은 둥지를 떠나 떠도는 새와 같다. 친구의 충심어린 조언이 마음을 포근하게 한다. 위급할때 형제의 집에 가지말자 가까운 이웃이 멀리있는 형제보다 낫다. 지혜를 깨우쳐서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자.
느낀점
수요일 주제는 진정한 친구 였는데
개학을 앞두고 정말 중요한 내용인것같다.
위급할때 형제의 집에 가지말고 가까운 이웃에게 가라고 했는데
나에게 있어 멀리있는 형제보다 가까운 친구가 있을지 생각해보게된다.
와닿는구절
2.타인이 너를 칭찬하게는 해도,네 입으로는 하지마라.
나는 이 구절이 잘 지켜지지않는것같다
우리반에서는 자뻑이 아주 유행이다 조금만 칭찬해줘도
어머어머 너 글씨 예쁘다~
아~어쩔수없나봐 일부러 못쓴건데 계속 잘써지네~
또는
너 공부잘하는구나
응,난 천재니까
이런식으로 한마디로 전혀 겸손하지 않은.......
또 우리반에는 낯두꺼운 멤버가 있는데 단 2명뿐이다.
...........그 중 한명은 나다......
그냥 나랑 그 친구와 서로 칭찬해 주면서 우린 어쩔수 없나봐 이 천재적인 두뇌
이런 욕먹을 발언을 꾸준히 해가면서 우리는 낯두꺼운 멤버니까 이런 말을 연발하면서 교실과 복도 이곳저곳을 돌아다닌다.
우리반만 그런 아이들이 어떻게 모였는지 아님 자뻑이 전염이 #46124;는지 모르겠지만
이런말을 해도 별로 기분나빠하기는커녕 우리보다 더한다.
하지만 이제는 조금씩 조금씩 줄여가야겠다.
낯두꺼운나머지 멤버에게도 조금씩만 하자고 선뜻 제안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