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가 편지 답장 해주신 걸 못올렸네요.
To. 종현
주님 안에서
주님과 늘 대화하며
그렇게 지내는
주님이 너무도 사랑하는 아들 종현아!
지금처럼
그렇게
주님께 묻고 또 자기자신을 돌아보며
큰 소망을 품고 살아가리라 믿는다.
눈에 보이는 그 어떤 것도
사라지겠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영원히 계신단다.
물론
눈에 보인는 것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그토록 사랑하시기에 이렇게 오신 것 잊지 말자!
멋지게 화이팅하며
항상 주님꼐 영광돌리며
사람들에게 기쁨이 되는 감사하는 삶 꾸려나기기를
늘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