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요약ㅋㅋ
작성자명 [서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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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8.29
느헤미야3장 14~25절
제목: 중수하여 성별하자
예수님을 만나도 교회를 열싱히 다녀도 중수하지 못하면 성별하지 못한다 중수는 재일 중요한 묵상이다. 틈과 구멍을 날마다 보수해야한다 무엇을 중수해야하는지 오늘 본문말씀을 통하여 성별하여가자
4절 분문을 중수하는 것이다
벧학게렘 지방은 포도원으로 포도처럼 짖밟힌 곳이다 무시를 당하는 것이 자격이다 그래서 분문은 너무 천한 똥문이다 통치자라도 분문을 중수해야한다 분문 이라고 해도 빗장과 자물쇠도 쉬운 일이 아니다 잘 밟히는 사람이 통치를 잘 받는다 양문의 회복은 어문을 마무리하고 분문에 훈련을 거쳐야한다 .가정으로 말하면 한 아버지와 한 어머니가 가장 행복한 집안이다
가정에서 느헤미야처럼 깨어있는 사람이 자꾸 애기를 해주고 삶으로 보여 주는 것이 최고의 집안이다. 힘든것을 견디는 것이 최고의 언어이다
15절 다음은 샘문으로 가는 것이다 낮아진 후에 사명자로 쓰시는 것이다
줄것만 있는 인생을 사는 것이도 사명자로 확실한 목표가 있다
목표는 다윗이 묘실이다 다윗에 목표는 바로 예수님이 목표라는 이야기다 하지만 내 힘으로 못을 파야하는 것도 있다 그리고 용사의 집까지 가야한다
그 다음 구원자의 아들 에셀이 한 부분을 중수했다 한 부분이라는 것은 말할 수없는 부분이다 이것은 사역자는 음행의 문제를 말한다. 성령의 검 의의 흉배등을 ..군기고에서 꺼내쓰면 된다
사명자의 길은 길기 때문이다 그리서 분문보다 별 일이 더 많은 것이다
20절 38명 중에서 힘써 중수한 것은 바룩이었다
여기서도 한 부분 이라고 나오는데 대제사장 엘리야쉽에 관한 것이다 목회자에 관한 부분이다
분문을 지나야 대제사장을 아끼는 마음이 되는 것이다 분문을 안지난 사람은 쓸데없는 비난이 많다 평신도 신앙인이 위협을 받는것처럼 분문을 지난 사람은 엘리야십을을 높여주는 것이다 이것도 역할에 순종하는 것이다 역할에 순종하면 복은 나와 자손이 받는다
느헤미야는 엘리야십을 깨웠다 느헤미야는 자기가 총독이니 엘리야십이 그동안 일을 안해서 못하는 부분을 세워주는 일이 가장 큰일이었다 그 일을 바룩이 한 것이다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 일을 하니 힘써 중수했다고 썼다
역할에 순종하는 것이 너무 고마웠던 것이다
아무것도 없는 가정에서 희망을 가지는 것이 소망이다
우리는 힘써 중수해야하는 부분이 무엇인가 생각해야한다
적용은 힘써 순종하며 사는 것이 중수하는 것이다
분문을 생을 살면서 아들 앞에서 사명자의 역할을 하는 것이 중수하는 것이다. 믿지 않는 사람을 사랑해 주는 것 밖에는
내가 믿음이 있으면 내가 십자가지고 사는 것이다 평신도가 제사장을 깨우는 것은 섬김으로 깨우는 것이다
23절 자손이 없거나 혼자 살더라도 감당할 수 있는 일이 있다
29절 자기집과 마주대한 부분이 3번나온다 1%의 믿음이 있는 사람이 99%가 이기심이라면 이기심을 인정해야한다 사람들은 자기집과 연관 되는 것은 이익을 #51922;아온다. 느헤미야는 하기 쉬운일과 하기 어려운일 을 적용해 가면서 이해폭이 넓어진다 하두마밀도 자기집을 중수하는 것에만 그쳤다 하더라도 이해해야한다
26절 그 다음이 시위청이다 감옥까지 가는 것이다 샘문을 만나 사명자로서 가게 하실려고 분문에 넣어주시는 것이다
테레사 수녀는 48년동안 어렵고 힘들고 고통 받는 사람들과 함께 하였지만 자신은 사역을 중수하지 못하여 고통에 시달렸다 모든 인간관계에서 성별하지 못한 것이다. 교회의 나눔과 감정의 나눔이 접촉점이 되어서 모든 인간관계를 성별되는 것이다
샘문으로 사명자는 목표가 다윗의 묘실이요 용사의 집을 거쳐 음행의 문제를 해결하고 말씀양육이 필요하며 함써 중수해야하고 혼자 산다고 위축해서는 안되며 이해의 폭을 넓혀야 감옥까지 가게 하실려고 우리를 분문까지 넣어두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