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그분은 자기를 피난처로 삼는 자에게 방패가 되신다
너는 종을 주인에게 고자질 하지 마라
자기 아버지를 저주하고 어머니를 축복하지 않는 불효자식들이 있다
자기 스스로 깨끗하다 여기고 자기 더러움을 씻지 않는 자들도 있다
구절뽑기 적용
(1)그분은 자기를 피난처로 삼는 자에게 방패가 되신다
후훗,,사실,, 월요일에 정말 감사했다
난 월요일에 학교에 가기가 두려웠다
방학때 느티나무 학교 (보충수업비슷) 를 신청하고 안갔다 왜냐하면 집 사정때문에 돈을 안 냈기 때문이다,,ㅠ 그래서 학교가기가 두려웠다
또 몇칠전에 꿈에서 내가 왕따가 되는 꿈을 꿔서 더 두려웠다
아침에 일어나서 큐티를 했다
월요일 큐티에 25절..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지만,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는 안전할 것이다
난 너무 두려웠기에 월요일에 이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며 학교에 갔다,,
가는길에도 하나님 절 지켜주세요 .. 하고 계속 반복하며 속마음 기도를 했다
횡단보도를 건너고 같이 다니는 친구들 하고 만났다,,
그런데,, 내 상상과는 달리 하나님께서는 날 보호해주시고 두렵지 안게 해주셨다,,
너무 감사했다
(2)자기 스스로 깨끗하다 여기고 자기 더러움을 씻지 않는 자들도 있다
음,,여기에서 더러움은 죄라고 생각이 든다
역시,, 우기는건,, 내 특기? 하핫.,.;;ㅈㅅ
역시 생활하다보면 죄를 내 죄를 인정하지 않고 내 죄가 깨끗하다면서 회개를 안한다,,ㅠ
(3) 아주 거만하여 남을 모조리 자기 종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다
이 구절이 아주,,하이라이트 였다,,
난 6학년때 약한사람들을 깔보고,, 나도 모르게 거만해져서 다른사람을 무시하고 힘들게 한적이 있다
뭐든지 내가 최고인줄 아는 이 이기주의 때문에 더 그랬던것 같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때 벌을 주시는게 아니라 지금 벌을 주신다
지금 같이 다니는 애들한테 무시받는것이 그때(6학년때) 애들을 무시하는 것에 대한 벌?
초등학교땐,, 우리집이 아빠사업으로 꽤,, 잘살은 편이여서 아주 아주 거만한 상태였고 친구의 집은 그래도 괜찮은 편이였다 하지만,, 난 속으로 계속해서 무시를 했었다
5학년이 끝나갈쯤 무렵나랑 진짜로 친한친구랑 싸웠다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말실수를 해서 친구의 아픈상처를 건드렷다,, 지금은 잘 지내고 있지만,, 그땐 거만해서 그런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