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 +_+
:: 세상을 뒤흔드는 것 - 왕이 된 종 , 배부른 바보 , 사랑받지 못한 여인
:: 지혜로운 것 - 부지런함 , 안전함 , 자유 (?) , 왕궁에 드나드는 도마뱀
:: 당당한 것 -
어떤것에도 물러서지 않는것 , 군대를 거느린 왕 ,
악한 생각 하지 않기 , 화를 돋지 않기
와닿는 구절 :: +_+
20 . 간음한 여자의 길도 이와 같으니 그녀는 죄를 짓고도 잘못한 것이 없다고 말한다.
저는 작년에 가출하고 술먹고 담배 피면서도 죄를 지은것이 없다고
요즘 누가 안하냐고 .. 막막 그러면서 오히려 반항을 하기 일수 였어요 .
그리고 말한마디한마디 전부
툭툭 내뱉고 죄라는 죄는 엄청나게 짓고 다녔다구 생각해요
막 살인 이런거 말고 .. 도둑질도 하고 대들고 ..
십계명중 반이상은 안지킨거 같아요 ..
이때는 정말 제가 한짓은 하나도 모르고 남이 하는짓만 탓하고
남이 하는짓만 눈에 보이고
남이 하는나쁜짓만 욕하고
상대방을 비난하는등
아주 못된고 자기 죄는 없다고 생각을 했어요 .
한마디로 자기죄를 볼줄 모르는 사람이였죠
그래서 그런지 항상 똑같은 자리에서 맴돌았고
상대방을 생각할줄 몰르고
이기적이기만 했었어요 ..
하지만 지금은 자기의 죄를 보고
상대방 생각도 할줄 알고 싶고
이젠 한발짝한발짝 나아가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
그럴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