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
팔을 벌려 가난한 자들을 돌보고 궁핍한 자에게 후히 베푼다,
뛰어난 여자들이 많지만 당신이 최고요 매력도 헛되고 아름다움도 허무하나 여화와를 경외하는자는 칭송을 받을 것이다.
구절 : 팔을 벌려 가난한 자들을 돌보고 궁핍한 자에게 후히 베푼다.
나는 우리들교회에 다니기 전에 청운교회라는곳에 다녔다.
그곳은 정말.. 교회가 아니였다. 목사님계선 설교를 공부에 관한것들만 #54720;다.
아니.. 지금은 아예 교회에 공부방을 차렸다.
처음에는 좋은 교회라고 생각했는데. 설교도 그렇고.. 정말 하는게 없다.
그곳에서 인도네시아 선교여행을 갔는데.. 선교여행이 아니였다.
그냥 선교핑계삼아 놀러가는것 같았다 . 솔직히 난 좋았지만 목사님으로서 선교한다고 하고 그곳에서 예배 한두번 드리고 맨날 a급 호텔에서 수영만 하고있는데 그게 선교여행?! 웃기고 있다 참;; 아무튼간에 그곳에서 불쌍한 사람들을 보게 되었는데 동정이갔다. 그래서 10박 11일로 인도네시아에 갔다와서 나는 돈을 모았다. 거의 엄마가 모은것이다. 그런데..... 그때는 인도네시아사람준다고 우기면서 그랫는데
지금은 돈 필요할때마다그곳에서 돈을 약간씩 쓴다. 엄청약간이다..
이번 구절로 정말 반성을 했다. 팔을 벌려 가난한 자를 도와야 하는데 가난한 자들에게
줄 돈을 내가 쓰다니... 정말 반성해야되겠다.. 아무생각없이 그돈을 쓰는데 ..
지금이라도 안써야되겠다.. 아예 자물쇠를 만들고 싶다..아니 동전 넣는대로 집게가 들어가고 저금통이 털털~ 흔들린다면 경보음이 울렸으면 좋겠다.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궁핍한 자를 도와야 되겠다. 아예 장래희망을 테레사 수녀처럼
남을 돕는 사람으로 바꿔야되겠다.
구절 : 뛰어난 여자들이 많지만 당신이 최고요 매력도 헛되고 아름다움도 허무하나 여화와를 경외하는자는 칭송을 받을 것이다.
나는 솔직히 너무너무 이뻐지고 싶다... 너무너무 주변에 이쁜여자들이 많아서 너무
질투가 난다. 나는 매일 밤마다 씻고나서 거울을 보는데 정말... 흑
개학날이였다. 나는 머리를 했기 때문에 풀어야 #46124;었다. 그런데 풀지 못해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었다. 엄마를 데리고 오라고하고... 빨리 집에서 머리를 풀라고 하고..
말하자면 길다. 아무튼간에 개학날 정말 간신히 학생부 선생님한테 걸리지 않았는데
그날 밤에 .. 정말 반성했다. 그때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 말씀을 머리의 뇌에 딱 박아
주셨다. 아무리 얼굴이 이쁘고 매력이 있다고 해도 부족한것이 있는것이다.
하나님이셨다. 그때 왠지 모르는 만족감이 들었다. 나는 하나님이 있으니까
다른 애들보다 안이뻐도 괜찮았다고 생각했다.
★★모두모두 얼굴고민이 있다면 이렇게 생각하면 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