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자기 아버지를 저주하고 자기 어머니를 축복하지 않는 불효자식들이 있다,자기 스스로 깨끗하다 여기고 자기 더러움을 씻지 않는 자들도 있다,아주 거만하여 남을 모조리 자기 종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다, 아버지를 비웃고 어미니를 경멸하여 불순종하는자의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독수리에게 먹힐것이다.
구졀:자기 아버지를 저주하고 자기 어머니를 축복하지 않는 불효자식들이 있다.
아버지를 비웃고 어머니를 경멸하여 불순종하는자의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독수리에게 먹힐것이다
나는 아빠와엄마한테 항상 개긴다.
정말 잔소리가 미칠것같다.
내가 기분이 좋은날은 그래도 그냥 잔소리 듣고 마는데...
자고 일어나면 기분이 너무너무 안좋다.
저번주일요일에 박지선전도사님이 나에게 생활숙제를 따로 내주셨는데..
엄마와아빠에게 하는것이 행동에 변화가 나타나야 되는데 나타나지도 않고...
더 개기는것같다. 아빠는 너무너무 무서워서 엄청 대꾸하고싶어도 못하겟는데
엄마한테는 개기는것같다. 엄마가 잔소리하는것은 그래도... 하긴하는데
정말 제대로하는것이업다며 똑바로하는게 모가있냐면서 사람좀 되라고 하신다.
잔소리하면 잔소리 안듣게하려고하는데..정말 난 열심히했는데 엄마가 모라고 하면
정말 화가난다. 처음에는 다음부터잘할게요 라고하는데 정말 화가나서 그다음에도
모라고 하시면 왜그래도데체나똑바로하는것없으니까그럼시키자말라고다음부터잘한다고하는데도왜그러는데정말! 이런식으로 말한다. 그럼 엄마가 화가 나서 나에게 보복을 또 한다. 아빠도 마찬가지이다. 아빠가 어디가자고할때 싫어요!라고하면 그때부터
아빠의 보복이 시작된다. 예를들어 산을 좋아하시는 아빠가 백운산을 가지고 하셨을때 싫다고 하면 야 이승주 컴퓨터 끄고 티비끄고 가서 책이나봐 니가 부족하면 니가 스스로 부족한걸 채워야지 이런식으로 보복을 하신다. 그래서 맨날 언니와 내가 엄마아빠
뒷담을 한다. 아빠는 내가 모가 그렇게 미우신지..언니와 똑같이 무엇을하면 나에게만
뭐라고하신다. 그때마다 아빠에게 억울하고 분노만 차오른다. 지금이라도 부모님께 순종해야겠따. 내가 교회에다니면서.. 아빠의구원을 위해서 기도도 하고..그래야하는데
...오히려 엄마아빠에게 속상함과 고생의 짐만 더 들으라고하는것같다..
지금이라도 하루하루빠짐없이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도 행동의 변화를 보여야겠다.
구절 : 자기 스스로 깨끗하다 여기고 자기 더러움을 씻지 않는 자들도 있다.
내가 가장쉽게 잘하는것은 5가지다. 뛰어놀기 똥싸기 밥먹기 잠자기 거짓말하기
거짓말말고는 다 보통으로 하는건데...나는 교회에 다니면서도 거짓말을 너무잘한다..
나는 .. 하나님께서 심판하는 날이 온다면.. 이라고 생각을 한 적이 종종 있다.
그때마다 정말로.. 내가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거짓말만 슬슬 하면
지옥의불바다로 빠질것같다. 내가 먼저 실천하는것이 있다면 거짓말을 줄이기부터
시작해야되겟다. 옜날에는 그래도 거짓말하면 찔렸는데 요세는 찔리는것도 없다..
정말.. 내가 천국에 가고싶다면... 1분뒤심판이시작된다 라고 생각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고 거짓말도 줄여야 되겠다.
구절 : 아주 거만하여 남을 모조리 자기 종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다.
나는 별로 친한애가 아닌데도 갑자기 친한척을 하면서 귀찮을때 무엇을 시킨적이있다.
내 친구중에 지원이라는 친구가 있다. 그 아이는 나와 친하다. 그런데 걔는 성격이 활발하긴 하는데 공부만하는 친구처럼 ...아무튼 그런데 나는 걔가 좋긴한데...
다른애들과 다니게 된다. 1학년때부터 굉장히 친했는데 나는 왠지모르게끔 다른애들과
지내게 된다..그래서 내가 다른애들과 신나게 놀때 옆에서 그냥 혼자빠져서 다른애들한테 간다. 아직도내가 무엇을 부탁하던가 시키면 너무 착하게 다 해주는데..
생각해보면 정말 지원이한테 너무너무 미안하다.... 그리고 다른애들한테도 무엇을 부탁한 적이있는데.. 그 부탁이 끈나면 다른날 만나도 인사도 않한다.. 정말 나는 너무 나쁜것 같다. 행동이 따뤄주지를 않는다 하나님께 기도를 해야되겟다.
내가 지원이에게 함부로 대하고 그런것을 고치고 다른애들한테도 내가 그런모습을 보이지 않게 해주시라고 말이다!^^